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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레나의 사랑은 새로운 대상을 향해 타오르도록 변모했다. 구세주는 막달레나의 가슴에 타오르던 불길을 억누르고 아주 꺼버린 것이 -풀턴 J. 신,「행복에 이르는 길」에서
푸치니 <토스카> 중 ‘오묘한 조화’ Pavarotti Forever |
출처 : 가르멜산 성모 재속가르멜회
글쓴이 : 장미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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