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는 신을 인간에게, 인간을 신에게 인도. 어머니 안에서 일어나는 은총과의 협력은, 인간인 여자는 인간이 될 아기의 아버지인 자기 남편과 육체적으로 협력할 뿐만 아니라, 아기의 영혼의 아버지인 신과도 협력한다 그 영혼은 영원불멸하며, 인류 역사상 만들어진 그 어떠한 것과도 다른 것이다. 이렇게 해서 인간의 모성은 모두가 신과 동반자 관계에 있는 것이다.
Feast of St. Benedikt of Nursia |
출처 : 가르멜산 성모 재속가르멜회
글쓴이 : 장미비 원글보기
메모 :
'영육간의 건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어머니가 그토록 많은 눈물을 흘렸으니, (0) | 2012.06.11 |
|---|---|
| [스크랩] 사랑의 신비가 한층 깊어지기를 ..... (0) | 2012.06.08 |
| [스크랩] 영원한 황홀경 (0) | 2012.06.06 |
| [스크랩] 순수 영신적인 사랑 (0) | 2012.06.02 |
| [스크랩] 사랑을 지켜가는 아름다운 간격 (0) | 2012.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