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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박-찜, 샐러드, 수프, 디저트 단호박은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대표 식재료다. 정제된 당 대신 은은한 자연의 단맛을 즐길 수 있는 데다 포만감도 높아 건강한 한 끼 식사나 간식으로 제격이다.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만 있으면 손쉽게 조리할 수 있어 요리 초보도 부담이 없으며, 찜부터 샐러드, 수프, 디저트까지 활용법도 다양하다.21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단호박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C, 칼륨 등도 풍부해 면역력 유지와 항산화 작용, 체내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만 있으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고, 찜부터 샐러드, 수프, 디저트 등 활용법도 다양해 건강식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꾸준히 찾는 식재료다. ◆ 에어프라이어에 .. 더보기
웨인 다이어의《인스피레이션》이유 없는 기쁨 이유 없는 기쁨나는 '영감 inspiration'이라는 단어를'영 안에 있음 being in-spirit'이라는 뜻으로 생각한다.우리가 영 안에 있을 때, 우리는 영감을 받는다.영감을 받는 것은 기쁨의 경험이다. 그때우리는 우리의 근원과 완전히 연결되고,궁극의 목적과 완벽히 일치하는느낌을 받는다.- 웨인 다이어의《인스피레이션》중에서 -* 영감은어디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우리가 본래의 자리로 돌아갈 때 자연스럽게만나게 됩니다.내면과 깊이 연결될 때, 마음은고요해지고 이유 없는 기쁨을 느낍니다.지금, 잠시 멈추고 내 안의 근원과 만나그 기쁨을 느껴보십시오.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더보기
마르틴 부버의《나와 너》사랑과 미움 사이 사랑과 미움 사이우리는 사랑을 이야기한다.그것만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단 하나의 관계인 듯이. 그러나 바로 말한다면사랑은 관계를 맺는 한 보기에 불과하다.왜냐하면 사람과 사람의 관계는미움을 사이로 하고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마르틴 부버의《나와 너》중에서 -* 마르틴 부버는 관계를'나'와 '너', '나'와 '그것'의 관계로 나눕니다.사람이나 자연물과의 집단적이고 보편적인 관계와달리 '나'와 '너'의 관계는 언제나 사랑과 미움이교차합니다.사랑의 얼굴로 미움이 오고,그 미움을 거쳐 더 깊은 사랑을체험하게 됩니다.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더보기
비타민D가 풍부한 식품-버섯,청어, 정어리, 고등어, 연어,달걀노른자 비타민D는 햇볕을 쬐면 몸에서 합성된다. 그러나 요즘은 야외 활동이 줄어들고, 밖에 나가더라도 양산을 이용하거나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때가 많아 문제다.전남의대 진단검사의학과 나은희 교수팀이 2024년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2017∼2022년 건강검진을 받은 20∼101세 한국인 11만 9335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평균 비타민D 혈중 농도는 21.6ng/mL로 조사됐다. 비타민D 적정 혈중 농도는 30ng/mL 이상이다.비타민D가 풍부한 식품을 평소 섭취하는 것으로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다. 어떤 식품을 가까이하는 게 좋을까.버섯은 체내에서 비타민D로 전환되는 에고스테롤이라는 화합물이 많다. 루시아나 소아레스 미국 존슨앤웨일스대 영양학 교수는 해외 건강 매체 마사 스튜어트 리빙과의 .. 더보기
아침 식사: 당근과 브로콜리, 아보카도 당근과 브로콜리, 아보카도는 아침 식사를 채소와 좋은 지방이 포함된 한 끼로 바꾸기 좋은 조합이다. 세 식품 모두 식이섬유를 제공하면서 당근은 베타카로틴, 브로콜리는 비타민 C와 K, 엽산, 글루코시놀레이트, 아보카도는 단일불포화지방과 칼륨 등이 돋보인다. 특히 아보카도의 지방은 당근처럼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한 채소와 함께 먹었을 때 지용성 카로티노이드의 흡수를 높이는 데 유리할 수 있다는 사람 대상 연구도 있다. 세 가지의 첫 번째 공통점은 식이섬유… 아침 식사의 ‘빈자리’를 채운다 아침을 토스트 한 장이나 시리얼, 커피 정도로 간단히 끝내는 사람에게 당근과 브로콜리, 아보카도를 곁들이는 가장 현실적인 장점은 식사 구성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세 식품에는 모두 식이섬유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식이섬유는 소.. 더보기
노후 주거 형태를 고를 때 우선순위 은퇴 후 살 집을 고민할 때 많은 사람이 아파트 저층이나 빌라 1층, 전원주택을 떠올린다. 계단 없이 편하게 다니고 싶고 관리비는 줄이고 싶으며 조용한 환경을 원하기 때문이다.하지만 실제로 80세까지 큰 불편 없이 생활한 사람들의 선택을 들여다보면 편리함보다 중요한 기준이 따로 있었다. 오늘은 노후 주거 형태를 고를 때 놓치기 쉬운 우선순위를 정리했다.3위. 병원과 마트까지 걸어서 닿는 거리인가전원주택은 조용하고 공기가 좋지만 차 없이는 움직이기 어렵다. 70대 후반이 되면 운전이 부담스러워지고 대중교통도 자주 이용하기 힘들어진다.병원과 약국, 마트가 걸어서 10분 안에 있는지가 생각보다 중요하다. 매일 필요한 것들이 가까워야 외출 횟수가 줄지 않고 몸을 계속 쓸 수 있다. 아무리 집이 넓고 좋아도 나갈.. 더보기
피부 탄력이 빠르게 떨어지는 것 같다면 먹은 음식을 확인해 보자 남들보다 피부 탄력이 빠르게 떨어지는 것 같다면 오늘 먹은 음식을 확인해 보자. 피부 관리를 아무리 열심히 해도, 피부에 해로운 음식을 습관적으로 먹고 있다면 피부결이 좋아지기 어렵다.◇초가공식품, 피부 뻣뻣하게 만든다당분이 많고, 정제 탄수화물로 구성된 초가공식품 섭취량부터 줄여야 한다. 미국 성형외과 전문의 앤서니 윤 박사는 “설탕은 ‘염증의 주범’이므로 조기 노화를 부를 수 있다”며 “설탕이 든 음료, 디저트, 단 음식은 최대한 줄이는 게 좋다”고 강조했다. 체내 과도한 포도당이 단백질이나 지방과 결합하는 당화 반응이 일어나면 최종당화산물이 생성된다. 최종당화산물의 10%는 몸에 축적돼 전신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데, 피부 콜라겐과 엘라스틴에 결합하면 피부가 유연성을 잃고 딱딱해진다. ‘실험피부과학.. 더보기
정리: 앞으로의 생활을 정돈하는 일 은퇴 후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 점점 쌓여 있는 물건들이 눈에 띄기 시작한다. 혼자 정리하려니 상대방 물건은 손대기 어렵고, 각자 따로 하면 나중에 “왜 이걸 버렸어?”라는 말이 나오기 쉽다.그래서 부부가 함께 앉아 정리하면 좋은 공간이 있다. 대화하며 정리하면 서로의 생각을 확인할 수 있고, 나중에 갈등도 줄어든다.3위. 옷장옷장은 부부가 각자 공간을 나눠 쓰는 경우가 많지만 막상 열어보면 10년 넘게 안 입은 옷도 많이 남아 있다. 혼자 정리하면 “나중에 입을 수도 있는데”라는 생각에 결국 아무것도 버리지 못하고 끝난다. 함께 정리하면 상대방이 “그거 언제 입었어?”라고 물어주는 것만으로도 판단이 쉬워진다. 2년 이상 안 입은 옷은 앞으로도 입을 일이 거의 없다는 걸 서로 확인하며 정리하면 옷장..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