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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육간의 건강

[스크랩] 하느님께 사랑받는 인간은 이제 자신의 처지에서 사랑할 수 있다.

 

 

 

하느님 사랑을 통해 인간은 자신한테서 벗어나 사랑하는 힘을


샤를 드 푸코는 이렇게 말한다. 
“하느님이 존재하심을 확신하게 되었을 때 저는 그분을 위해 살지 않을 수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하느님과 하느님이 아닌 모든 것은 이렇게 구별됩니다.”
우리가 이런 사랑에 압도될 경우 무엇이 실현되는가? 사랑의 기적은 어떻게 
나타나는가? 무엇보다 이 사랑은 인간을 자신한테서 벗어나고 사랑하는 힘을 얻는다. 
자신한테서 벗어나는 일은 우리 삶과 죽음에서 가장 행하기 어려운 일이다. 
이렇게 인간은 하느님 사랑을 통해 자신한테서 벗어나고 사랑하는 힘을 얻는다. 
하느님께 사랑받는 인간은 이제 자신의 처지에서 사랑할 수 있다.
                                         -「하늘은 땅에서 열린다.」에서




그런데 사랑은 도대체 무엇인가? 이 물음에 대해 바오로 사도는 ‘사랑의 송가’
에서 대답합니다. (1코린 13, 4-8 참조)

'Urlicht(원광)'태초의 빛

Symphony No.2 in C minor "Resurrection"

말러 / 교향곡 2번 c 단조 "復活"

출처 : 가르멜산 성모 재속가르멜회
글쓴이 : 장미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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