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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사랑의 가장 심오한 신비는 공동생활의 원형이다.
“나 자신을 친밀하게 대하는 태도”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수용하는 것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자신의 나약함과 죄가 많아 비참한,
있는 그대로의 실존을 대면하여 인정하고 하느님의 무한한 자비 앞에
내려놓을 때 참 자아를 만나게 되고 ‘나 자신을 친밀하게 대하는 태도’가
발생합니다.
Ne me quitte pas * * * * * |
출처 : 가르멜산 성모 재속가르멜회
글쓴이 : 장미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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