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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느님의 조건 없는 무제한적 사랑을 받고 있다.
여기서 말하려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는 하느님에게서 아무 조건 없이 무제한적 사랑을 받고 있다. 있는 그대로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말은 예수님의 복음 전체를 요약하며 우리 신앙의 근본적 교의를 담고 있다. 그대는 나의 안식Du bist die Ruh, D. 776 (Op.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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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가르멜산 성모 재속가르멜회
글쓴이 : 장미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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