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육간의 건강

[스크랩] 얼마나 엄마가 그리웠으면...

얼마나 엄마가 그리웠으면...


얼마나 간절했으면...
얼마나 그리웠으면...

인도의 고아원에 사는
어린 소녀의 애절한 사진 한장.

- 이현수 (새벽편지 가족) -

-------------------------------------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것!
그것이 엄마의 사랑입니다.

- 뜨거운 포옹 한 번, 아이에게 지금 필요한 것. -

                             * 옮긴 글 *
출처 : 가르멜
글쓴이 : 레베카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