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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육간의 건강

[스크랩] 쉬어가라.

 


 

 

 

쉬어가라

쉬어가라. 나는 왜 이렇게 빨리 달려가는 것일까? 나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것일까? 충분히 쉬도록 하라. 그러고 나면 계획했던 길을

 

더 힘차게 나아갈 수 있다. - 안젤름 그륀의《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중에서 - '쉼'을 모르던 시기가 저에게도 한동안 있었습니다. 쉬면 큰일나는 줄 알고 마구 달렸습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강제로 멈추고 말았습니다.

건강을 잃고 온몸이 굳어버린 것입니다. 그로부터 시작된 가르멜 여정의

'아침 마음기도'와 '가르멜산에서 길어올리는 엘리야 샘 깊은 마음'.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다 잃습니다. 잠시 쉬어가소서.

참 좋은 인연

 

출처 : 가르멜산 성모 재속가르멜회
글쓴이 : 장미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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