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것에 없는 나만의 장점
한사람이 정원에 여러가지 꽃과 나무를 심었다. 그런데 그때 축 처진 화초들 사이에서
그런데 열심히 물을 주고 정성을 다해 가꾸었지만 싱그럽게 꽃을 피우고 있는 작은 들꽃 하나가있었다.
날이 갈수록 모두 시들어갔다. 이를 본 주인이 그 이유를 묻자 들꽃이 대답했다.
이유가 궁금해진 그는 꽃과 나무들에게 물었다. "나에게는 남들에게 없는 작고 소박한 멋이 있어요.
은행나무는 자신이 소나무처럼 이런 멋이 사람들에게 기쁨을 준다는 것을
한결같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했고, 알고 있기 때문에
소나무는 자신이 사과나무처럼 제모습에 충실할 수 있어요."
맛있는 열매를 맺을 수 없어서라고 말했다.
사과나무는 자신이 해바라기처럼 그 말을 들은 꽃과 나무들은 각자 자신에게도
꽃을 피울 수 없기 때문에 시들어 간다고 했다. 다른식물에게 없는 장점이 있음을 깨달았다.
_행복한 동행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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