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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육간의 건강

[스크랩] [ ^♡^ ♪♬ 다정한 말에서는 꽃이 핍니다 ♪♬ ^♡^ ]

 

                   신라장군 구도와 임진란 때 신길원현감이 목숨으로 지켰다는 고모산성


[ ^♡^ ♪♬ 다정한 말에서는 꽃이 핍니다 ♪♬ ^♡^ ]

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예쁘네요. 아름답습니다. 좋아합니다. 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기다립니다. 믿습니다. 기대됩니다. 반갑습니다. 건강하세요. 내 인생에 도움이 될 말은 의외로 소박합니다. 너무 흔해서 인사치레가 되기 쉽지만 진심을 담은 말은 가슴으로 느껴지는 법입니다.

괜찮습니다. 지나갑니다. 다시 꽃핀답니다. 위로의 말은 칭찬받는 아이처럼 금새 가지를 치고 조그맣게 잎새를 틔운답니다. 그런말, 초록의 말을 건네는 하루가 우리들 가슴 속에 하루 종일 꽃이 피어나게 합니다.

[5월27일 데이지 (Daisy)]

▶꽃말: 순수한 마음 ▶원산지: 유럽
▶꽃이야기: 언제까지나 '젊고 아름다웠으면 좋겠어.' 주위 사람들은 당신이 그러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순수하고 깨끗합니다. 청순 그 자체와도 같은 사람. 그리고 평화주의자.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도 마찬가지로 박애주의자. 두 사람이 만들어 내는 인생은 행복이라는 말 외에는 적당한 말이 없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