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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육간의 건강

[스크랩] 주일은 주님 앞에 나아가 쉬면서 창조주의 일을 점검한다.

 



주일은 주님 앞에 나아가 쉬면서 창조주의 일을 점검한다.


사람은 일주일에 한 번 일을 쉬고, 주님 앞에 나아가는 것이 좋다. 
그것은 자기 자신이 창조주의 일을 지난 일주일 동안 얼마나 많이 
했는지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주님 앞에 서면 자기가 일하면서 
다루었던 재료들이 그분의 손에서 나왔으며,
자기 머릿속에 떠올랐던 아이디어들이 그분의 더 높은 원천에서 
흘러나온 것이며, 자기가 사용한 바로 그 에너지가 신의 선물임을 
스스로 되 새길 수가 있는 것이다.  
                      


이렇게 진정한 휴식의 분위기 속에서, 자연 법칙에 관한 연구 
논문을 쓴 과학자는 자신은 그 논문의 저자가 아니라,  그 논문을

 

교정하는 사람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그 논문을 쓴 저자는 바로 주님이다.




The Lord`s Prayer (주님의 기도)

A. H. MalotteGary Karr, Contrabass

출처 : 가르멜산 성모 재속가르멜회
글쓴이 : 장미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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