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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무나 뒤늦게 당신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선한 포도밭 주인의 비유’에서 날이 저물어갈 무렵 포도밭 주인이 시장에 가서 “당신들은 왜 하루 종일 여기서 빈둥거리면서 일을 하지 않는 거요?” 라고 말했습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주인이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은 임금을 주자, 하루 종일 더위와 중노동에 시달렸던 사람들은 오후 다섯 시에 온 사람들이 자기들과 같은 임금을 받았다고 불평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들에게 “내가 한 좋은 일을 너희 눈은 나쁘게 본단 말이냐?”라고 쏘아붙일 것입니다.
오펜바흐 / 자클린의 눈물 미샤 마이스키 (Mischa Mai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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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가르멜산 성모 재속가르멜회
글쓴이 : 장미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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