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은 앎이며, 미움은 모르는데서 온다.
사랑은 인격적 만남이기에 상대의 인격의 됨됨이를 알아야 참 사랑이
이루어집니다. 인격이라 함은 상대의 존재의 모든 것, 심지어 그가 소유한
유형, 무형의 소유인 지(知) ․ 정(情) ․ 의(意)의 태도와 상태도 알아야
상대의 외적으로 하는 말이나 생각과 행위를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 |
출처 : 가르멜산 성모 재속가르멜회
글쓴이 : 장미비 원글보기
메모 :
'영육간의 건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 (3) | 2012.04.27 |
|---|---|
| [스크랩] 주일은 주님 앞에 나아가 쉬면서 창조주의 일을 점검한다. (0) | 2012.04.27 |
| [스크랩] 모든 사랑은 ‘유익함’에서 (0) | 2012.04.21 |
| [스크랩] “나는 너무나 뒤늦게 당신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0) | 2012.04.19 |
| [스크랩] 그리스도의 십자가 (0) | 2012.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