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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
오늘 복음은 어제에 이어서 예수님과 니코데모의 대화입니다. 위로부터 태어남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느냐는 물음에 예수님께서는 수수께끼 같은 말씀으로 대답하십니다.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에서 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영에서 태어난 이도 다 이와 같다.” 예수님의 가르침에도 니코데모는 다시 한 번 거듭나는 방법에 대하여 묻습니다. “그런 일이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습니까?”
매일미사 묵상중에서
오펜바흐 / 자클린의 눈물 미샤 마이스키 (Mischa Maisk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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