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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물에 떠내려가는 그러나 언덕에 서서
내게 미움이 다가 왔을때
내게 걱정이 다가왔을때 미움과 걱정은
미움과 걱정의 어둠이
미움은 미움으로 갚을 수 없고
Puer Natus Est Nobis |
출처 : 가르멜산 성모 재속가르멜회
글쓴이 : 장미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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