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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육간의 건강

[스크랩] 하느님의 속성에 묵상함으로 하느님 현존 수련(1)

 

 

       

 

       하느님의 속성에 묵상함으로 하느님 현존 수련(1)



         하느님의 순일성(純一性)은 우리에게 의향의 순수성 혹은 순결성
        자극하여, 우리 자신에 대한 터무니없는 생각을 물리치게 함으로써
        우리를 직접 하느님께 향하게 한다.
 
        하느님의 무변성(無邊性)은 우리를 둘러싸며 사무치는 속성으로서,
        열심한 영혼들에게 그처럼 귀하고 그처럼 유익한 하느님 현존 공부의
        토대가 된다.
 
        하느님의 영원성(永遠性)은 우리에게 영원성이 없는 것은 허무임을
        회상케 하여, 우리로 하여금 지나가는 모든 것에서 떠나게 한다.
                                     


        하느님의 속성을 늘 묵상하면 우리의 비천함과 하느님 없는 우리는
        한낱 지나가는 존재
,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은 하느님께로부터 창조된 
        존재이기에 하느님 안에서만 우리의 존재는 그 의미를 갖게 됩니다.

 

 

 


 

       
       

        Ecco ridente in cielo  

        아름다운 아침이 밝아오고 있다. 

 

 

출처 : 가르멜산 성모 재속가르멜회
글쓴이 : 장미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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