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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슬프거나 기쁘거나 내가 질투를 하거나 사랑을 하거나 거기에는 늘 변함없이 침묵의 존재가 따라 다닌다.
이 침묵의 존재가 슬픔을 바라볼 때, 슬픔이 기쁨으로 질투를 바라볼 때, 질투가 사랑으로
바뀐다.
내가 바라보는 바라봄으로는 천년을 바라봐도 그림자.
상상의 침묵으로는 억겁을 바라봐도 그림자.
* * |
출처 : 가르멜산 성모 재속가르멜회
글쓴이 : 장미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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