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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움 과 비움 /추나운동

10. 우리에게는 새로운 의료패러다임이 필요하다--자연치유에서는 담낭이 중요하다.

-지금 우리에게는 새로운 의료패러다임이 필요하다-

메잉랜드보건당국은 모유수유중인 산모에게 아기에게 모유를 주기전에 모유를 저온살균하라고 하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모유가 불가능한 산모에게는 소나 염소와 같은 다른 포유류의 가장 적합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생유를 권장하지도 않는다. 
1994년 연구에 따르면 생유를 먹인 미숙아는 저온살균된 모유를 먹인 미숙아보다 감염률이 낮았다. 실제로 아기의 모유 저온 살균은 상당한 위험을 수반한다. 

생유의 안전성은 생유가 여러 공격시험을 통과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여러 보고서에서 입증되었다. 즉 공격시험의 내용. 
1. 병원성박테리아가 생유에 유입되면 그 수가 빠르게 감소했다. 
2, 이후 검사에서는 병원균이 대량유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병원균이 발견되지 않았다.
3. 생유의 락토페록시다제는 곰팡이 및 박테리아를 죽인다. 
4, 생유는 캄필로박터 제주니를 죽인다. 
-지금 우리에게는 새로운 의료패러다임이 필요하다-

생유의 항균특성은 우유를 냉장하지 않았을때 더욱 활성이 높아진다. 1987년 실온상태의 생유에서 48시간동안 소의 캄필로박터균주는 ML당 100개세포, 가금류 균주는 ML당 10000개가 줄어든다는 것을 발견했다. 

최근 캘리포니아대학교는 캘리포이나에서 유기농 목초지 생유에 대한 실험에서 생유에 첨가된 병원균이 36시간이내에 완전히 사라지는 것을 발견했다. 

1987년 8원 10일 FDA는 원유는 아무리 신중하게 생산하더라도 안전하지 않을수 있다는 글과 함께 --최종 포장형태의 모든 우유 및 유제품은 직접섭취하려면 저온살균을 반드시 해야한다는 의무화조항을 최종규정인  21CFR part 124D.61을 발표했다. 

그런데 이 진술은 미국정부의 발표와는 약간 다르다.  CDC에 의하면 1973년부터 1992년까지 생유로 인한 식중독발생률은 10만명단 1.9명이었고, 저온살균에 의한 식중독발생률은 10만명당 4.7명이었다.

8.22목요일 --감사 -소독솜  ytn --5개  머리 귀옆 눈 코 허리 무릎가슴 손 등 새끼손가락 관절 등 
-지금 우리에게는 새로운 의료패러다임이 필요하다-

FDA는 의무적으로 저온살균을 해야한다는 것을 결정하면서 저온살균이 존재할수 있는 병원성미생물의 파괴를 보장하는 유일한 수단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완전히 거짓이다. 2002년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저온살균된 우유에서 마이코 박테리움 파라튜버클로시스가 많은 조사샘플에서 발견되었다. 계속 조사했다면 계속 발견되었을 것이다. 이 마이코박테리움튜버클로시스는 우리가 잘 아는 크론병과 관련이 있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Bcereus포자. 보툴리누스 중독증 포자, 원생동물기생충등은 저온살균에서도 살아남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미국정부는 저온살균우유로 인한 무지하게 많은 다수의 식중독발생을 보고했다. 이 예는 너무 많아서 기록하기가 어렵다. 
저온살균우유와 저온살균하지 않은우유의 영양가사이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음을 입증하지 못한 몇몇의 연구들과 저온살균하면 감염을 막을 수 있다는 거짓된 확신으로 FDA와 CDC는 생유섭취와 관련된 위험이 잇점보다 훨신 크다고 반복해서 강조하고 있다. 이들은 저온살균우유에 비해 생유의 이점을 보여주는 많은 보고를 무시하는 것 같다. 영양면에서도 1935년과 1940년 뉴욕주 랜들리농장에서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생유를 먹은 쥐는 저온살균우유를 먹은 쥐보다 성장이 더 좋고, 뼈는 더 조밀했다. 저온살균우유를 먹인쥐는 비타민 B6결핍으로 털이 없는 반점이 생겼고, 부검결과 내부장기에 많은 결함이 있는 것이 밝혀졌다. 
-우리에게는 새로운 의료패러다임이 필요하다-

1993년부터 1997년까지 식품(우유제외)섭취로 인한 식중독발생률은 저온살균우유섭취로 인한 식중독발생률보다 최소 2,5배, 다른 식품섭취로 인한 식중독발생률보다 최소 3.5배 낮다. 

생유가 식품에서 제외된 것처럼 "안정하지 않을수 있다" 라는 이유로 식품공급만에서 제외해야 한다면 우리가 먹을 수 있는 식품은 한가지도 없을 것이다. 

안전하지 않다 라는 생각이 중요하다고 하면서도 생셀러드, 과일, 채소, 조개류, 계란, 육류, 저온살균우유, 콩제품, 유아용제조분유, 마요네즈는 모두 질병을 발생시키는 것이 입증되었는데도 아이러니하게 모두 열심히 먹고 있다. 오히려 다이어트 붐으로 더 많이 먹어라고 권장하고 있는 실정이다. 

미국에서는 식중독은 매년 7600만건발생, 325000건 입원, 5000건의 사망을 일으킨다. 이러한 감염의 가장 흔한 원인은 과일, 채소, 샐러드이다. 예를들어 1997년에는 샐러드에서 1104건의 식중독사레가 보고되었고, 과일과 채소에서 719건의 식중독사례가 보고되었다. 이렇다면 샐러드도 과일도 채소도 충분히 안전하지 못한 식품으로써 이들도 생유에 적용된 논리대로라면 식품군에서 제외되어야 한다. 

오늘날 생유에 대한 일상적인 세균검사를 하는 것을 수행하는 것은 완전히 가능하다. 매우 저렴하게농장에서 수행할수 있다. 대장균 o157;H7과 같은 검사도 겨우 8불에 농장에서 시행할수 있다. 따라서 생유의 안전성은 충분히 보장할수 있는 환경은 이미 조성되어 있다. 

-우리는 새로운 의료패러다임이 필요하다-

설탕 특히 가공설탕을 섭취하면 인슐린분비가 촉진된다. 고농도의 인슐린은 독성을 띠며 체내염증을 장기화시킨다. 
인체에서 인슐린량증감이 장기사망율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두건의 대규모연구가 있다. 
첫번째 연구는 ACCORD연구로 10251명을 대상으로 했고, 두번째 연구는 NICE-SUGAR연구로 614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했다. 두연구모두 인슐린활성도가 높을 수록 --사망율이 ---높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ACCORD및 ADVANCE시험에서 집중적혈당조절을 보면 당화혈색소를 정상으로 하기 위하여 3.5년간 집중치료를 한 결과 당화혈색소는 감소했으나 오히려 사망율이 증가했고, 주요 심혈관 질환질환발생율은 의미있게 감소하지는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제 2 형당뇨병 고위험군환자에서 혈당강하치료가 실제로는 ---위험하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대규모 국제적무작위 시험에서 우리는 집중적인 포도당조절이 ICU(집중치료실)에 있는 성인사망율을 증가시킨다는것을 발견했다. 
혈당목표치를 DL(데시리터)당 180미리그램이하로 설정한 경우가 DL당 81-108미리그램으로 설정한 경우보다 ---사망율이 낮았다---

신체의 모든 세포는 신경을 제외하고는 주로 지방을 이용하도록 설계되어 있다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을 이용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뇌도 마찬가지다.  
-우리에게는 새로운 의료패러다임이 필요하다-

생유를 먹인 고양이는 상태가 매우 양호했으며 크림색의 노란색피하조직에 혈관이 풍부했다. 심장크기는 중간정도였고 간상태는 양호했으며 장은 단단했고, 자궁의 상태도 좋았다. 반면 저온살균우유를 먹인 고양이는 내장은 상태가 좋지 않았고, 간은 위축이있었고, 심장상태는 좋지 않았으며 장은 탄력이 부족했고, 자궁은 중간정도로 팽창해 있었다. 피부는 울혈로 인해 자줏빛변색이 있었고, 털의 질은 좋지 않았다. 
1930년에서 1931년 사이에 오아이오주립대학의 어니스트 스콧박사와 로웰 어프 교수는 전유와 살균우유의 효과를 비교하는 쥐연구를 했다. 전유를 먹인 쥐는 성장이 좋았고, 윤기가 있는 털과 맑은 눈을 가졌다. 기질이 좋았고, 쓰다듬어 주는 것을 좋아했다. 방면 저온살균우유를 먹인 쥐는 털이 거칠었고, 성장이 느렸으며 빈혈이 있었고, 활력과 체중이 감소했다. 
최근 많은 연구에서 저온살균우유와 당뇨병발병이 관련이 있으며, 저온살균우유가 호흡기감염과도 관련이 있다고 발표했다. 즉 면역을 증가시키지 못한다는  의미이다.  
-지금 우리에게는 새로운 의료패러다임이 필요하다-

FDA는 의무적으로 저온살균을 해야한다는 것을 결정하면서 저온살균이 존재할수 있는 병원성미생물의 파괴를 보장하는 유일한 수단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완전히 거짓이다. 2002년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저온살균된 우유에서 마이코 박테리움 파라튜버클로시스가 많은 조사샘플에서 발견되었다. 계속 조사했다면 계속 발견되었을 것이다. 이 마이코박테리움튜버클로시스는 우리가 잘 아는 크론병과 관련이 있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Bcereus포자. 보툴리누스 중독증 포자, 원생동물기생충등은 저온살균에서도 살아남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미국정부는 저온살균우유로 인한 무지하게 많은 다수의 식중독발생을 보고했다. 이 예는 너무 많아서 기록하기가 어렵다. 
저온살균우유와 저온살균하지 않은우유의 영양가사이에 유의미한 차이가 있음을 입증하지 못한 몇몇의 연구들과 저온살균하면 감염을 막을 수 있다는 거짓된 확신으로 FDA와 CDC는 생유섭취와 관련된 위험이 잇점보다 훨신 크다고 반복해서 강조하고 있다. 이들은 저온살균우유에 비해 생유의 이점을 보여주는 많은 보고를 무시하는 것 같다. 영양면에서도 1935년과 1940년 뉴욕주 랜들리농장에서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생유를 먹은 쥐는 저온살균우유를 먹은 쥐보다 성장이 더 좋고, 뼈는 더 조밀했다. 저온살균우유를 먹인쥐는 비타민 B6결핍으로 털이 없는 반점이 생겼고, 부검결과 내부장기에 많은 결함이 있는 것이 밝혀졌다. 
-우리에게는 새로운 의료패러다임이 필요하다-

1993년부터 1997년까지 식품(우유제외)섭취로 인한 식중독발생률은 저온살균우유섭취로 인한 식중독발생률보다 최소 2,5배, 다른 식품섭취로 인한 식중독발생률보다 최소 3.5배 낮다. 

생유가 식품에서 제외된 것처럼 "안정하지 않을수 있다" 라는 이유로 식품공급만에서 제외해야 한다면 우리가 먹을 수 있는 식품은 한가지도 없을 것이다. 

안전하지 않다 라는 생각이 중요하다고 하면서도 생셀러드, 과일, 채소, 조개류, 계란, 육류, 저온살균우유, 콩제품, 유아용제조분유, 마요네즈는 모두 질병을 발생시키는 것이 입증되었는데도 아이러니하게 모두 열심히 먹고 있다. 오히려 다이어트 붐으로 더 많이 먹으라고 권장하고 있는 실정이다. 

미국에서는 식중독은 매년 7600만건발생, 325000건 입원, 5000건의 사망을 일으킨다. 이러한 감염의 가장 흔한 원인은 과일, 채소, 샐러드이다. 예를들어 1997년에는 샐러드에서 1104건의 식중독사레가 보고되었고, 과일과 채소에서 719건의 식중독사례가 보고되었다. 이렇다면 샐러드도 과일도 채소도 충분히 안전하지 못한 식품으로써 이들도 생유에 적용된 논리대로라면 식품군에서 제외되어야 한다. 

오늘날 생유에 대한 일상적인 세균검사를 하는 것을 수행하는 것은 완전히 가능하다. 매우 저렴하게농장에서 수행할수 있다. 대장균 o157;H7과 같은 검사도 겨우 8불에 농장에서 시행할수 있다. 따라서 생유의 안전성은 충분히 보장할수 있는 환경은 이미 조성되어 있다. 
-지금 우리는 새로운의료패러다임이 필요하다-25.8.29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포도당으로 소화되고, 이로 인해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된다. 포도당은 간을 채우는데 사용된다. 간은 뇌에 필요한 약 1 시간 30분량의 포도당을 저장할수 있다. 나머지는 지방세포로 이동한다. 
🤎문제중 하나는 인슐린은 포도당을  지방으로 전환하지만 지방이 다시 포도당으로 전환될수는 없다는 것이다🤎. 즉 포도당이 지방으로 전환되면 인슐린은 포도당을 간에 저장하는데 필요한 에너지저장소를 이용할수가 없다. 
간이 포도당으로 가득 차 있다고 가정해보자. 그런데 한시간이 지났다. 뇌는 간을 내려다보며 세상에 30분 분량의 연료만 남았네. 빨리 연료가 떨어지지 않도록 콜리나 사탕을 먹어라 고 말한다. 뇌는 빠르게 소화되는 탄수화물을 섭취하도록 유도한다. 단백질을 섭취하면 일부는 포도당으로 전환된다. 하지만 단백질을 섭취하면 췌장이 인슐린대신 글루카곤을 분비하게 된다. 글루카곤은 간을 포도당으로 채우고 나머지는 지방세포에 저장한다. 하지만 글루카곤과 인슐린은 큰 차이가 있다. 글루카곤은 지방을 다시 포도당으로 전환시킬수 있다. 따라서 한시간이 지나 뇌가 간의 연료가 부족하다는 것을 알아차려도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다. 허리띠에 2년치 포도당이 달려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글루카곤이 있으면 연료가 부족해 질까봐 걱정하지 않기 때문에 탄수화물섭취를 강요하지 않는다. 
-지금 우리는 새로운 의료패러다임이 필요하다-

순수단백질식단은 과일과 채소를 통해 얻는 미네랄, 비타민 그리고 다른 영양소를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에 가장 좋고 건강한 식단이라고 할수는 없다. 

건강보호자들이 파스타, 빵, 과일, 채소로 가득한 저지방, 저단백, 고탄수화물식단을 권장하기 시작한 이후로 미국인들이 아주 비만하게 되었는데 그 이유를 반드시 생각해 봐야 한다. 다음에 하겠습니다.

-인슐린저항성(제 2 형당뇨)ㅡ의 증상
1. 피로-가장 흔한 증상이다. 심해지면 하루 종일 피곤하다. 
2. 뇌혼미-육체적피로외에 정신적피로도 온다. 집중력저하가 가장 뚜렷한 증상이다. 치매를 뇌의 당뇨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기억력저하, 창의력감퇴, 학업성적저하등이 있다. 
3, 저혈당-당뇨약을 먹기 때문에 오는 증상이다. 
4, 불안, 초조, 불안정등이 있는데 이것은 음식물을 섭취하여 혈당만 상승하면 곧 회복된다. 
5, 장팽만감-장내가스의 대부분은  식단에 포함된 탄스화물이다. 
6, 졸음-탄수화물이 20-30%이상인 식사를 한 경우에는 반드시 졸음이 온다. 파스타, 감자, 빵을 달콤한 디저트와 먹었을때 잠이 오면 인슐린저항성을 생각해야 한다. 
7. 체중증가-과도한 체중은 과도한 지방을 의미한다. 남성의 경우 복부비대가 가장 뚜렷한 초기 인슐린저항성의 증상이고. 여성에게는 엉덩이가 두드러지는 것이 인슐린저항의 초기증상이다. 
-지금 우리는 새로운 의료패러다임이 필요하다-

담낭-담낭은 매우 중요한 장기이므로 불편하다고 수술하여 제거하면 않된다. 그리고 수술후에도 50-100%에서 복부통증, 복부팽만, 속트림등이 있다. 
2, 간은 지방을 소화하기 위해 하루에 4.7리터의 담즙을 생산한다. 간은 지방이 많은 식사를 소화할 만큼 빠르게 담즙을 생산할수 없기 때문에 이미 만든 답즙을 저장할 담낭이 반드시 필요하다. 담즙이 없으면 지방을 제대로 소화할수 없다. 신체의 모든 세포막은 지방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지방을 소화하지 못하면 세포재생(치유)를 할수 없다. ---중요---자연치유에서는 담낭이 재일 중요하다.
4. 복통, 복부팽만, 묽은변, 위장증상, 발열, 오한, 메스꺼움, 구토, 피부황달등이 담낭기능장애로 올수 있다. 
5, 담석은 저지방식품을 섭취하는 사람에게서 흔한데. 특히 다음과 같은 이들에게서 흔하다. 피부가 밝은 사람, 여성, 뚱뚱한 사람, 임신가능성이 높은 사람, 40세 이상

담낭을 깨끗히 하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들
1, 비타민 씨를 하루에 2그램 이상을 장기간 섭취한다. 2. 담낭을 제거한 경우 식사할때 마다 담즙산염을 하루에 500미리그램을 복용한다. 3. 타우린은 담즙생성에 필요한 아미노산이다. 하루에 1000미리그램은 섭취해야 한다. 연구에 의하면 타우린 결핍환자는 모두 담석이 발생했다. 타우린 보충제를 섭취한 환자의 경우 담석생성이 제로 였다. 
5, 담낭세척방법은 아침 기상후 즉시 자몽쥬스한잔과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2숫갈을 마신다. 그후 30분 동안 아무 것도 먹지도 마시지도 않는다. 잠자리 들기 전에 자몽쥬스 2 잔과 엑스트라버진올리브오일 2 숫갈을 2숫갈 마신다. 7일동안 아침 저녁으로 이를 반복한다. 그러면서 사과쥬스를 450씨씨를 하루에 마신다. 
-지금 우리에게는 새로운 의료패러다임이 필요하다-

간은 신체에서 가장 큰 장기로 우리 몸의 해독센터이다. 해독외에 다음과 같은 기능이 있다.
 1. 지질/탄수화물/단백질대사 2, 혈액합성 3. 빌리루빈대사 4. 요소회로 5, 암모니아해독 6. 딤즙과 콜레스테롤합성 7. 산화에너지대사 8. 호르몬대사 9. 면역기능(쿠퍼세포). 10. 약물청소 11. 영양소, 독소 및 담즙산처리

간의 해독과정은 3단계로 나누어 볼수 있다. 해독의 목적은 지용성독소를 체외로 배출가능한 수용성물질로 변환하는 것이다. 콜레스테롤을 담즙으로 변환시키는 것은 노폐물제거의 주요과정이다. 따라서 고콜레스테롤혈증은 종종 간이 체내 독소를 제거하려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증상이며 항콜레스테롤약물치료로 이를 중단시켜서는 않된다. 
1단계-극성은 PP450산화효소를 이용한 산화 또는 수산화반응에 의해 증가한다. 독소가 연소되거나 산화됨에 따라 산소가 필요하다. 매우 긴사슬지방산의 증가는 1 단계가 중단되었음을 의미한다. 
2단계-산화, 환원, 가수분해, 탈할로겐화, 메칠화, 항산화, 글루쿠론화, 펩타이드접합, 아세틸화, 글루타치온접합을 통해 독소가 수용성에 더 가까워 진다. 
3단계-담낭과 신장을 통해 배출된다. 

-지금 우리는 새로운 의료패러다임이 필요하다-

환자분이 피로를 호소하여 내원했을때 본원에서는 비12를 주사해서 아주 좋다라는 말을 종종 듣는다. 치매일때도 장기간 사용해 보고 싶은데 아직 할려고하는 환자가 없다, 유감이다. 
지금까지의 임상경험으로는 비12의 최적량은 1000-2000PQ/ML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정해진 200-400은 너무 낮다고 생각한다. 이 수치이하가 되어야 비12를 사용할수 있다면 비12의 치료효과를 대단히 부분적으로, 아니면 영구적인 신경장애가 오고난 뒤에서야 비12를 사용하는 경우가 매우 많을 것이다. 비12는 메틸형태와 하이드록시형태가 있는데 본원에서는 하리드록시형태를 주로 사용한다. 
시아노코발라민은 고용량이라도 부적용이 나타나는 경우는 별로 없다. 
악성빈혈환자의 경우 이 환자의 비12수치를 정상적으로 유지하기 위하여 매일 1000-5000마이크로그램을 경구복용시키는 것이 좋다. 아침과 저녁 식사후 1000-2500마이크로그램을 경구복용시키면 아주 좋다. 

비12의 결핍증상을 보면 대단히 중요한 병들이 많다. 1. 빈혈 2, 편집증 3, 활액낭염 4, 기억력저하 5, 치매 6, 정신병 7, 우울증, 조현병, 폭력, 부정적사고 8. 설사 9. 혀통증 10 쇄약

비12와 엽산과의 관계를 언제나 생각해야 한다. 둘중하나라도 부족하면 빈혈도 발생하니 치료는 언제나 둘을 같이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