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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육간의 건강

[스크랩] 조화롭게 사는 것

 

몸과 정신과 영혼이 조화롭게 사는 법


조화롭게 사는 것은 중요한 기술입니다. 
우리는 몸이 생각과 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는 몸이 생각과 영에 부딪히면 또 정신과 영이 
몸에 해를 끼칠 수 있다는 것을 충분히 인식하지 못합니다.
복잡한 마음과 정신적 고통으로 병이 나기도 합니다.
이처럼 몸과 정신과 영혼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끊임없이 개입합니다. 이러한 관계를 지닌 우리가
신비로운 존재라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인간을 구성한 세 가지 요소인 몸과 정신과 영혼을 
존중하는 데 익숙해야 합니다.

 

-「지금 행복하세요?」에서




몸과 정신과 영이 따로 작용을 하는 것이 아니라
상호 작용을 하기에 세 가지가 조화와 균형을 이룰 때
비로소 성숙한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건전한 정신에서 건강한 몸이 되고, 
몸과 정신이 건강하면 영혼이 건전하게 됩니다.

 

 

 

Giacomo Puccini (1858~1924)
Manon Lescaut
Act 2 In quelle trine morbide
이 부드러운 커튼 속에는

출처 : 가르멜산 성모 재속 맨발가르멜회
글쓴이 : 장미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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