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있는 자로다."
Helen Mallidoat
나는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를 두려워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내 이름은 있는 자 로다. (I am)”
주님은 잠시 말을 멈추셨다.
나는 주님의 다음 말씀을 기다렸다.
주님께서 말을 이으셨다.
나는 주님의 다음 말씀을 기다렸다.
주님께서 말을 이으셨다.
“네가 과거를 살아갈 때
과거의 실수와 후회 속에서 살아 갈 때
너의 삶은 참으로 힘들다.
내가 그 자리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내 이름은 “나는 있었던 자로다.(I was)”가 아니기 때문이다.
네가 미래를 살아 갈 때
미래의 문제와 두려움으로 살아 갈 때
네 삶은 참으로 힘들다.
내가 그 자리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내 이름은 “나는 있을 자로다.( I will be)”가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네가 이 순간을 살아 갈 때
너의 삶은 그렇게 힘들지 않다.
내가 여기 있기 때문이다.
내 이름은 “나는 있는 자로다.(I am)”이기 때문이다.
출처 : 가르멜산 성모 재속 맨발가르멜회
글쓴이 : 새벽 원글보기
메모 :
'영육간의 건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조화롭게 사는 것 (0) | 2013.01.14 |
|---|---|
| [스크랩] 나의 미성숙한 모습과 싸워야 합니다. (0) | 2012.12.16 |
| [스크랩] 약점으로 우승한 외팔이 (0) | 2012.12.07 |
| [스크랩] 하느님의 계획을 즐기기 (0) | 2012.12.05 |
| [스크랩] 신은 가까이 있다. (0) | 2012.1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