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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육간의 건강

[스크랩] 하느님의 계획을 즐기기

자신을 존중하고 성장하는 네 가지 법칙

 

 

하느님의 계획을 즐기기 하느님은 나만을 위한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느님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라고 우리를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우리 각자한테는 자기만의 메시지가 있습니다. 메시지의 전달 범위를 결정하는 분은 하느님이시지 우리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가 전하는 메시지가 사랑이며 진실하고 순수한지, 또는 오염되어 있는지는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우리 각자는 유일한 존재이며, 내가 받은 선물은 유일무이합니다. 누구도 다른 사람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할 수는 없습니다. 내가 받은 사랑의 계획은 나만을 위한 것이지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임무는 오직 나만이 수행할 수 있습니다. -「지금 행복하세요?」에서




손을 보십시오.
같은 손가락이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손가락이 모두 똑같다면 망치질을 할 수도
붓으로 그림을 그릴 수도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서로 다릅니다.
그 다름으로 인해 우리 각자는 유일한 존재이며
각자가 받은 사명 또한 고유합니다.
우리의 이러한 위대함을 기뻐하며 자존감이 
날로 자라게 합시다.
그럴 때 행복은 활짝 피어날 것입니다.  

 

 

 

 

 

 

 

 Peter Schreier
 Ich liebe dich (당신을 사랑해)

출처 : 가르멜산 성모 재속 맨발가르멜회
글쓴이 : 장미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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