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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존중하고 성장하는 네 가지 법칙
손을 보십시오. 같은 손가락이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손가락이 모두 똑같다면 망치질을 할 수도 붓으로 그림을 그릴 수도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서로 다릅니다. 그 다름으로 인해 우리 각자는 유일한 존재이며 각자가 받은 사명 또한 고유합니다. 우리의 이러한 위대함을 기뻐하며 자존감이 날로 자라게 합시다. 그럴 때 행복은 활짝 피어날 것입니다.
Peter Schre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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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가르멜산 성모 재속 맨발가르멜회
글쓴이 : 장미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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