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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육간의 건강

[스크랩] 사랑의 법칙 중 첫 번째

 

자신을 받아들이기


사랑의 첫 번째 법칙은 나 자신의 모든 것을 받아들여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느님이 나의 영혼에 새겨 주신 생명의 법칙입니다.
나 자신을 받아들일 줄 모른다면 그것은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 필요한 것을 갖추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뭔가 노력해야 하는데 어떤 수고도 하지 않으려는 본성이 있듯이
우리 안에는 사랑의 법칙에 저항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모든 것에서 승리하려면 그만큼 수고해야 하며 이것은 우리가 
거쳐야 할 과정입니다. 자신에 대한 너그러움은 나를 세상에 바로 
서게 하고 다른 사람에게 관용을 베풀게 합니다.
                                       -「지금 행복하세요?」에서




심리학자 카를 융은 말합니다.
“가장 보잘것없는 형제에게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예수께서
말씀하신 것을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가련한 이, 가장 많은 도움을 받아야 할
사람이 바로 나 자신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우리는 자신만이 알고 있는 자신의 약점과 허물들에 대해
자신을 혐오합니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고 알고 너그럽게
수용할 때 자신이 성장 발전하는 단초가 되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도 있는 그대로의 나를 부르시고 사랑하십니다.

 

 

 

 

 

Celtic Woman ' The Prayer '

출처 : 가르멜산 성모 재속 맨발가르멜회
글쓴이 : 장미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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