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힘든 일에
부딪힐 때가 있습니다.
그 때 우리는 그 사람을 위해 무얼 해주면
좋을까를 고민하기도 합니다.
'저토록 괴로워하는데 나는 정작 아무 도움도
줄 수가 없다니' 그런 생각이 들면 마음만
아픕니다.
이 때 한번 생각을 바꿔보는 것은 어떨까요.
괴롬을 당하는 문제에 대해 한마디도 이야기를
꺼내지 않는 것, 혼자 정리의 시간을 갖도록
얼마동안 간섭을 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좋을 수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슬픔을 막을 수는 없지만
보살펴주면 슬픔이 줄어들 것이다.'
프랭크 클라크의 말입니다.
* 옮긴 글 *
출처 : 가르멜
글쓴이 : 레베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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