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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육간의 건강

[스크랩] 매일의 아침 태양 빛에 감사드릴 수 있는

 

 

 

나는 어떻게 다른 새사람으로 변할 수 있는가?


어떤 부인이 중병으로 갑자기 눈이 멀었다.
다시 눈 수술로 시력을 회복했을 때,
그녀는 다른 사람이 되었다.
아침마다 밝은 태양 빛을 주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리는 사람이 되었다.
사람들은 또 ‘나는 어떻게 다른 사람이 될 수 있는가?’하고 묻는다. 

그 여인은 고통스럽고 고독한 어둠을 통과할 때에만 가능하다고 대답한다. 고통 없이는 우리 삶의 어떤 것도 더 낫게, 더 본질적으로 변할 수 없다. 마지막으로 사람들은 ‘누가 종교적 인간인가?’하고 묻는다. 하느님께 매일의 아침 태양 빛에 감사드릴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종교적인 인간이다.

인간 삶에 대한 깊은 물음은 우리 눈이 대답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눈’과 ‘보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하게 한다. 하느님께서 가장 먼저 창조하신 것이 빛이라는 사실을 주목하라

. -「하늘은 땅에서 열린다.」에서



하느님이 가장 먼저 창조하신 것이 빛이라 함은
빛이 가진 생명과 진리와 길이라는 사실일 것입니다.
빛이 없으면 생명이 존재할 수 없고,
진리는 혼돈 상태로 어둠에 갇히게 됩니다.
빛이 있어야 길을 비추어 길이 열리게 됩니다.

그러기에 빛을 통해 우리 눈에 들어오는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살아가고, 매일 빛 안에서 보는 것이 놀라운
신비의 기적으로 보일 때, 하느님을 찬미하며 감사하게
되어 비로소 신앙인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The Power Of Love (사랑의 힘)
Vienna Symphonic Orchestra

출처 : 가르멜산 성모 재속 맨발가르멜회
글쓴이 : 장미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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