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육간의 건강

[스크랩] 나의 미성숙한 모습과 싸워야 합니다.

 

하느님이 바라시는 삶의 법칙


하느님이 바라시는 삶의 법칙은 이런 것입니다.
먼저 저마다 자기 행동에 대한 책임을 
마음 깊이 받아들여야 합니다.
우리는 모든 감성과 행위에 책임을 지고 
유치하고 미성숙한 모습과 싸워야 합니다.
우리 안에 잠재되어 있는 악은 항상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려고 합니다.
잘못을 저지른 경우 사람들은 대개 다른 사람을 향해
‘네 탓이야!’라고 핑계대기를 좋아합니다.
우리한테는 한 가지 얄궂은 경향이 있는데,
그것은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자기 내면에서 그 원인을
찾기보다는 주변에서 희생양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지금 행복하세요?」에서




불평을 하거나 다른 이들에게 손가락질을 하는 것은
자기 현실을 외면한 채 자꾸만 밖에서 
그 원인을 찾기 때문입니다.
불평을 그만두고 다른 이들을 고발하지 않을 때
인격 성장이 이루어집니다. 
 

*

Haris Alexiou - Patoma (비가 내리네)

출처 : 가르멜산 성모 재속 맨발가르멜회
글쓴이 : 장미비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