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픔은 현실 도피입니다.
습관적으로 슬픔에 잠기는 것은 우리 자신과
주어진 현실 사이에 벽을 쌓게 합니다.
슬픔은 현실 도피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얼굴에 기쁨을 담는 일을 시작해야 합니다.
존 포웰처럼 우리는 매일 아침 거울 앞에서
‘오늘 누리게 될 기쁨에 책임이 있는 사람은 바로
지금 네가 바라보고 있는 사람’이라고 말해야 합니다.
-「지금 행복하세요?」에서
Ne me quitte pas |
출처 : 가르멜산 성모 재속 맨발가르멜회
글쓴이 : 장미비 원글보기
메모 :
'영육간의 건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당신이 바로 등대입니다... (0) | 2013.01.27 |
|---|---|
| [스크랩] 눈물은힘이세다 (0) | 2013.01.22 |
| [스크랩] 사랑할 준비 (0) | 2013.01.18 |
| [스크랩] 조화롭게 사는 것 (0) | 2013.01.14 |
| [스크랩] 나의 미성숙한 모습과 싸워야 합니다. (0) | 2012.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