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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육간의 건강

[스크랩] 슬픔은 현실 도피.

 

슬픔은 현실 도피입니다.


습관적으로 슬픔에 잠기는 것은 우리 자신과
주어진 현실 사이에 벽을 쌓게 합니다.
슬픔은 현실 도피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얼굴에 기쁨을 담는 일을 시작해야 합니다.
존 포웰처럼 우리는 매일 아침 거울 앞에서
‘오늘 누리게 될 기쁨에 책임이 있는 사람은 바로 
지금 네가 바라보고 있는 사람’이라고 말해야 합니다.
                             -「지금 행복하세요?」에서 


 

 

슬픔이 몸에 배이면 질병이 발생하게 됩니다. 슬픔은 종말에 절망을 가져오고 자신의 존재를 파괴하게 합니다.

 

 

 

 

  Ne me quitte pas

출처 : 가르멜산 성모 재속 맨발가르멜회
글쓴이 : 장미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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