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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는 에너지가 넘쳐서 자칫 잘못하면 어떤 한 곳에 몰입하여 거기에 빠져 버리는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미로를 헤집고 스스로 빠져나오는 경험을 통해서 경험들을 통합하는 능력이 이루어 지기에 기성세대는 너무 성급하게 야단치고 강압적이면 안 됩니다. 부모는 그들이 다양한 꿈들을 스스로 식별하여 자기가 진정으로 바라는 일생의 꿈을 찾도록 눈높이를 낮추어 대화하고 참고 기다려야 합니다. 자녀를 믿고 자기들의 바라는 것을 해보면서 길을 찾도록 해야 합니다.
푸치니 <토스카> 중 ‘오묘한 조화’ Pavarotti Forever |
출처 : 가르멜산 성모 재속가르멜회
글쓴이 : 장미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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