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의 별이 다시 뜬다 나는
함께 글쓰기 모임을 했던 사람들의 모든 이름과 모든 글을 기억한다. 그 밖의 수많은 이름을 잊어버렸어도, 어느 마음의 가장 깊은 곳에서 빛나는 별빛 조각을 보고 나면, 그 마음의 이름은 잊을 수 없다. - 정지우의《나는 글쓰기 모임에서 만난 모든 글을 기억한다》중에서 - * 삶에는 주인이 있습니다. 삶을 살아가는 '나'라는 사람이 그 주인입니다. '나'의 삶은 하나의 스토리입니다. 글이 되고 노래가 되고 그림이 될 수 있습니다. 저도 글쓰기 모임에서 만났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억합니다. 그 주인공들의 이름을 기억합니다. 마음의 별이 다시 뜹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
' 채움 과 비움 > 독서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명선의 《하여튼》 오쇼의 십만 권 독서 (0) | 2026.02.11 |
|---|---|
| 에릭 프랭클린의 《세포 혁명》상처받은 서로의 가슴에 (0) | 2026.02.10 |
| 이병한의《이병한의 테크노-차이나 탐문》별을 보며 시도 쓰고 꿈도 꾸고 (0) | 2026.02.04 |
| 이희진의《그래도 여행은 하고 싶어》 아픔과 치부를 드러내는 용기 (0) | 2026.02.03 |
| 임세원의《죽고 싶은 사람은 없다》계획대로 밀고 나가라 (0) | 2026.02.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