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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움 과 비움 /추나운동

7. 새로운 의료패러다임-1. 물 2.지방 3. 단백질 4. 탄수화물 5. 비타민 6. 미네랄 7. 에너지 8. 산소 9. 햇빛 10. 중력.--녹색잎채소

-지금 우리에게는 새로운 의료패러다임이 필요하다-

목이 마를때 우리가 물대신 흔히 마시는 것으로는 커피, 차(녹차는 제외), 그리고 알콜이 있다. 이 커피, 차, 알콜은 아연과 세레니움흡수를 방해한다. 

--중요--아래에 적은 병들이 아연과 세레니움을 보충하면 질병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아연과 세레니움의  에너지를 공급하면 이러한 질병들이 치료가 된다.  아마도 아연과 세레니움이 형성되는 과정중에 아래의 병들을 해결하는 답이 있는가 한다.---

 아연이 부족하면 알콜불내증, 천식, 트림, 복부팽만감, 종기, 부서지기 쉬운 손톱, 기관지염, 감기, 결막염, 치유지연, 우울증이 피부염, 탈모, 건초열, 수면방해, 건성피부, 귀감염, 습진, 안절부절, 잦은 인후통, 위식도질환, 위괘양, 성욕저하, 낮은 백혈구수, 관정렴, 관절통, 관절굳음, 피부가려움, 저혈당, 폐감염, 폐렴, 여드름, 우울, 기억력저하. 장기감염, 아구창, 사마귀, 무좀등등이 있고

세레니움결핍에는 천식, 자가면역질환, 암, 심근병증, 심장질환, 당뇨병, 갑상선기능저하, 콜레스테롤증가. 감염증가 등이 있다. 

커피, 차, 알콜은 아연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무좀부터 암까지 모든 질병을 유발한다. 따라서 목이 마를때는 물을 마셔야 한다. 그리고 제산제나 위산생성을 억제하는 약물을 복용하면 아연이 부족해 질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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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는 잠재적수소를의미한다. 이는 우리 몸의 산염기의 양을 나타낸다. 동시에 우리몸의 에너지레벨을 나타낸다. 0은 가장 강한 산성이고 14는 가장 강한 알카리성이다. 물은 수소와 수산기이온으로 이온화된다. 이 두 이온들이 같은 비율일때 PH는 중성이다. 수소이온이 수산기이온보다 많을때는 산성이고, 수소이온보다 수산기이온이 많으면 알카리성이다. PH는 4.5는 5.5보다 10배, 6,5보다 100배, 7.5보다 1000배 더 산성이다. 동시에 전압의 척도이기도 하다. PH 14는 -400미리볼트이다. 세포는 일반적으로 PH 7.35-7.45이므로 -20에서 -25미리볼트에서 작동한다. 

만성질환과 통증은 항상 산성PH이고, 이말은 만성질환과 통증은 에너지부족이라는 말이다. 다시 말하면 건강은 PH가 알카리성이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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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의 PH는 최소 하루에 한번은 6.5이상이어야 한다. PH스트립을 구입해서 측정해 보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정확하게는 아침에 일어나 물마시기 전이나 식사 2 시간후에 타액PH를 측정하는 것이좋다. 회색, 파란색, 보라색은 알카리성이고 노란색과 갈색은 산성이다.  PH측정기까지 구입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소변이나 타액 의 PH가 6.5이하로 떨어지면 미네랄이 필요하다. (만족하지는 않지만 칼슘제라도 공급해야 한다. 나는 하루에 3회 소금차를 마시기를 권유한다). 50세 이상의 남녀는 하루에 1200미리의 칼슘이 필요하다. 보충제를 이용할 경우에는 탄산칼슘과 구연산칼슘이 있다. 흡수율은 둘이 비슷하지만 일반적으로 탄산칼슘은 저렴하다. 위산이 감소되어 있는 사람은 구연산칼슘이 흡수가 더 잘된다. 탄산칼슘은 음식과 함께 섭취할때 잘 흡수되고, 구연산은 어느때라도 흡수가 잘 된다.

 특히 공복이라면 구연산칼슘만이 흡수된다고 본다. 무게기준으로 탄산칼슘은 40%가 칼슘이고, 구연산은 21%가 칼슘이다. 한번에 500미리를 섭취할때 가장 흡수가 잘 되므로 한번에 500미리씩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예를들면 하루에 3회 한번에 500미리 이런식이다.   PH가 6.5이상인 경우에도 심한 감염이 있거나 암환자인 경우에는 칼슘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미생물은 알카리에서는 자랄수 없기 때문에 심한 감염병에 좋고, 암인 경우에는. 정상적인 인간세포는 많은 분자산소와 약 알카리 PH를 가지고 있다. 암세포는 산성PH를 가지고 있으며 산소가 부족하다. 암세포는 산소가 풍부한 환경에서는 생존할수가 없다. 

타액 PH6.7보다 약간 높은 환경에서 암세포는 휴면상태가 되고, 타액 7.8에서는 암세포는 죽고, 건강한 세포는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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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질병은 산소/PH의 균형을 싫어한다. 체액이 알카리성이고 산소가 풍부할수록 만성병에는 걸리지 않는다. 즉 에너지와 산소가 가장 중요하다는 말이다. 

만성질환에 걸린 사람이 건강을 회복하고 유지하는데는 2가지 방법이 있다.💜하나는 고장난 신체부분을 대체하거나 즉 신체에 새로운 세포를 생성하는데 필요한 물질을 제공하고 스스로 치유하게 하거나 
💜💜둘째는 폐렴균에 페니실린이나 수술처럼 고장난 신체부분을 치료한 약이나 수술법을 찾는 것이다. 

나는 두번째 방법은 급성환자에게 사용하면 되고, 만성질환환자는 첫번째 방법이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고 생각한다. 현재 의료의 실태는 만성병도 급성병처럼 매일 매일 약을 투여하면서 관리하고 있다. 고혈압이나 당뇨병을 생각해 보면 금방 이해가 될 것이다.   

2번 치료 즉 본래부터 우리 인간이 가지고 있는 치료방법(세포재생)을 여러가지 이유로 의료가 외면하고 있다.
두번째의 방법으로 만성질환이 치료될 리가 없다. 
2번 치료가 약물과 수술이 필요하다면 1번 치유에는 무엇이 필요할까? 

1. 물  2.지방 3. 단백질 4. 탄수화물 5. 비타민 6. 미네랄 7. 에너지 8. 산소 9. 햇빛 10. 중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재료들이 동시에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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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고혈압에방및 치료위원회의 권고사항은 다음과 같다.

1. 당뇨병이나 만성신장질환이 없는한 혈압은 140/90미만으로 유지허고, 당뇨병이나 만성신장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130/80미만으로 유지한다.

2, 혈압이 120/80에서 140/90사이인 경우에는 식단조정, 금연, 운동등의 생활습관교정을 적극적으로 한다. 
3. 항고혈압제사용은 혈압이 140/90이상이거나. 당뇨나 만성신장질환환자에서는 130/80일때는 반드시 치아지드이뇨제부터 사용해 본다. 

4, 물론 목적된 혈압을 유지하려면  다른 항고혈압제제도 사용할수 있다. 그러나 반드시 이뇨제부터 사용해 본다.

중요---I find that most patients will have a normal blood pressure in four to six months after starting the program of restoring energy and nutrition.---  대부분의 환자들은 에너지와 영양을 회복하는 프로그램을 시작한 후 4-6개월 안에 정상 혈압을 갖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말에 가슴이 뛰지 않습니까? 이론에 확신이 있음에도, 성공하면 전 인류에 대단한 기쁨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고혈압이 성공하면 다른 병 특히 당뇨병에도 성공할 것이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음에도 아직 저도 한번도 시행해 본 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기존의 고혈압치료가 간단하고, 경제적이고, 사람들이 쇄뇌되어 이 고혈압치료에 대해 절실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고혈압의 합병증들을 생각해 보면 고혈압을 치료해야 겠다는 절실함이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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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의 혈관을 확장시키는 중요한 물질은 --산화질소이다--따라서 고혈압의 주요원인은 산화질소부족이다. 이 산화질소는 뇌신호전달, 호르몬, 인슐린능을 조절하기 때문에 신체에서는 매우 중요한 물질이다. 산화질소생성능력은 매년 감소하여 40세 이상에서는 대부분 산화질소가 부족하다. 산화질소는 아미노산 엘 알기닌에서 생성된다. 엘 알기닌에서 산화질소를 만드는 것은 T4에서 T3에로의 전환과 매우 유사하다. 적절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없으면 해로운 가짜 화합물이 생성된다. 따라서 40세 이상에서는 엘 알기닌을 복용하지 않는 편이 좋다. 심장마비를 경험환 사람이 엘 알기닌을 복용하면 심장마비로 인한 사망의 위험율이 증가한다. 산화질소수치를 유지하기 위하여 섭취해야할 가장 중요한영양소는 --녹색잎채소이다--
몸속 노폐물제거에는 대장창소가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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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수소원자가 산소원자와 결합하여 물을 형성할때 가장 먼저하는 것이 전자를 교환하는 것이다. 전자가 한곳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할때 이를 전루라고 한다. 신체의 모든 화학반응은 전자의 이동(전압)에 따라 달라진다. 모든 세포에는 자체 배터리격인 세포막이 있고, 이 세포막은 전압을 저장하고, 필요에 따라 세포에 전자를 공급하여 세포가 제대로 작동되게 한다. 

트란스지방(플라스틱지방, 부분수소화지방)섭취를 중단하지 않으면 절대로 건강해 질수 없다. 몸의 세포가 마모되면 우리 몸은 새로운 세포를 만든다. 몸이 새로움 세포를 만들때 플라스틱지방을 주면 몸은 플라스틱으로 새로운 세포를 만든다. 모든 세포막을 둘러싸고 있는 세포막은 지방으로 만들어져 있다. 세포막을 플라스틱으로 만들면 세포는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는다. 마치 모든 세포를 셀로판지로 감싸는 것과 같다. 
배가 고플때 세포는 뇌에 배가 고프다는 메시지를 보낸다. 그러면 몸은 세포에 포도당과 인슐린을 보낸다. 그러나 이들은 셀로판지를 통과할수 없고 그래서 세포는 계속 배가 고프다고 불평을 한다. 그러면 몸은 계속해서 더 많은 포도당과 인슐린을 보낸다. 이렇게 되면 이용되지 못한 많은 포도당은 지방세포에 저장 된다. 
-지금 우리는 새로운 의료패러다임이 필요하다-

곧 비만이 되고, 인슐린을 많이 만들어 췌장이 망가진다. 혈류에 포도당이 너무 많아 제 2 형 당뇨의 진단을 받는다. 약물은 혈당수치를 낮추지만 세포는 여전히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있고, 잘못된 식사는 계속 세포를 플라스틱으로 만들고 있다. 곧 세포가 마모되기 시작하고 심장마비, 뇌졸증, 간부전, 신부전, 실명, 만성피로, 등과 같은 세포기능저하증상이 나타난다. 
대부분의 식당에서는 튀김음식에 플라스틱지방을 사용한다. 따라서 외식을 할때는 식당을 잘 선택해야 한다. 대부분의 치즈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진다. 따라서 치즈버그와 감자튀김은 플라스틱지방의 주요공급원이다. 패스트푸드는 바로 이러한 점때문에 위험하다. 꼭 알아야 할 것은 몸에 계속 플라스틱지방을 공급한다면 절대로 나아질수가 없다. 
---중요---따라서 본원에서는 만성병치료를 할 때는 반드시 단식을 한다. 이 점이 대단히 중요하다---

또 어떤 종류의 지방을섭취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혼란이 많다. 요즈음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메가 3 를 너무 많이 섭취하고 있다. 이것 또한 경계되어야 한다. 세포막은 집과 같아서 집에는 사람이 드나들듯이 세포에는 물질이 드나들수 있게 문이나 창이 있어야 한다. 집을 문이나 창이 없이 콘크리트블록만으로는 지을수 없다. 그러나 문이나 창문만으로 집을 짓는다면 비바람에 무너질것 이다. 따라서 콘크리트와 문이나 창문을 적절히 배합해서 집을 지어야 하는 것 처럼 세포도 그렇게 만들어야 한다. 포화지방은 강하고 불포화지방은 다공성이다. 강한세포를 만들려면 불포화지방(동물성지방)도 필요하고, 포화지방(어유)도 필요하다. 단 비율이 중요한데 4;1이 좋다. 즉 포화지방은 불포화지방의 4배, 즉 벽돌은 문과 창문의 4배 정도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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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지방은 포화지방이기 때문에 포화지방이 평판이 나쁘다. 당연히 플라스틱포화지방과 일반포화지방은 다르다. 그렇기에 지방섭취가 무조건 나쁘다라는 생각은 고쳐야 한다. 

모든 세포막과 신경계의 대부분은 지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는 신체의 약 20%에 해당한다. 즉 체중 58키로인 경우 체내지방을 대체하기 위해서는 11키로의 좋은 지방을 섭취해야 한다. 체중이 90킬로 인 경우 건강을 유지하려면 18킬로의 좋은 지방을 섭취해야 한다. 

--다음의 내용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1, 콜레스테롤과 심장질환사이에는 입증된 연관성은 없다. 실제로도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콜레스테롤수치가 낮고, LDL수치도 낮은 경우가 많다. 
2, 콜레스테롤을 섭취한다고 해서 혈중쿨레스테롤에 영향을 끼치거나 비만이 되는 것은 아니다. 간은 언제나 원하는 만큼만 콜레스테롤을 생성한다. 
3, 플라스틱지방을 섭취하면 비만이 되고, 간과 다른 세포들이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된다. 
4, 간은 콜레스테롤을 사용하여 자체정화를 한다. 콜레스테롤수치가 높다는 것은 간여과시스템이 더럽고 독성물질로 가득차 있거나 호르몬수치가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 호르몬은 콜레스테롤로 만들어 진다. 간은 체내에 호르몬수치가 낮다는 것을 감지하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더 많은 콜레스테롤을 생성한다. 콜레스테롤저하제를 복용하여 간의 자체정화능력을 방해하려는 이유는무엇일까? 
-지금 우리는 새로운 의료패러다임이 필요하다-

곧 비만이 되고, 인슐린을 많이 만들어 췌장이 망가진다. 혈류에 포도당이 너무 많아 제 2 형 당뇨의 진단을 받는다. 약물은 혈당수치를 낮추지만 세포는 여전히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있고, 잘못된 식사는 계속 세포를 플라스틱으로 만들고 있다. 곧 세포가 마모되기 시작하고 심장마비, 뇌졸증, 간부전, 신부전, 실명, 만성피로, 등과 같은 세포기능저하증상이 나타난다. 

대부분의 식당에서는 튀김음식에 플라스틱지방을 사용한다. 따라서 외식을 할때는 식당을 잘 선택해야 한다. 대부분의 치즈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진다. 따라서 치즈버그와 감자튀김은 플라스틱지방의 주요공급원이다. 패스트푸드는 바로 이러한 점때문에 위험하다. 꼭 알아야 할 것은 몸에 계속 플라스틱지방을 공급한다면 절대로 나아질수가 없다. 

---중요---따라서 본원에서는 만성병치료를 할 때는 반드시 단식을 한다. 이 점이 대단히 중요하다---

또 어떤 종류의 지방을섭취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혼란이 많다. 요즈음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메가 3 를 너무 많이 섭취하고 있다. 이것 또한 경계되어야 한다. 세포막은 집과 같아서 집에는 사람이 드나들듯이 세포에는 물질이 드나들수 있게 문이나 창이 있어야 한다. 집을 문이나 창이 없이 콘크리트블록만으로는 지을수 없다. 그러나 문이나 창문만으로 집을 짓는다면 비바람에 무너질것 이다. 따라서 콘크리트와 문이나 창문을 적절히 배합해서 집을 지어야 하는 것 처럼 세포도 그렇게 만들어야 한다. 포화지방은 강하고 불포화지방은 다공성이다. 강한세포를 만들려면 불포화지방(동물성지방)도 필요하고, 포화지방(어유)도 필요하다. 단 비율이 중요한데 4;1이 좋다. 즉 포화지방은 불포화지방의 4배, 즉 벽돌은 문과 창문의 4배 정도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