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도 그렇고 나의 마음상태도
고르지 못해 시기가 지났지만 엄나무잎과 고비나물을
채취 해왔읍니다.엄나무순을 따야 좋은데 시기가 지나서 엄나무잎이 피어
줄기도 약간 쇤듯하고 우리손에 몇잎이라도 남아 채취해진게
그나마 다행이고 고비나물도 몇손 끊어 왔답니다.
엄나무순도 쇠어젔고
고비나물도 쇠어 지고 있는중인데
마침 고비 밭을 맞닥드려
나름 뜯었고 둥글레순과 뿌리를 조금 뜯어왔다.
워낙 엄나무순을 좋아해서 쇠었지만
몇잎 따고 고비와
둥글레잎 뿌리를 조금 따와
간단하게 점심밥도 해결 했읍니다.
고비도 얼마 아니되어 참고비 개고비 가릴것 없이
집에오자 바로 삶고
엄나무잎 둥글레잎도 데처서
무치지않고 초고추장에 그냥 찍어 먹었다.
그래도 자연이 있어
적지만
자연산 산나물을 뜯어
가족들이 산뜻한 맛을 보게되었다.
출처 : 마음은 임금님밥상
글쓴이 : 엄마손 원글보기
메모 :
'위생 청소 > 핵심tip'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둥글레뿌리와 잎 (1) | 2013.05.17 |
|---|---|
| [스크랩] 방앗간에서 절편 만들기, 채소 부드럽고 색감 좋게 삶는 노하우^^* (1) | 2013.05.16 |
| [스크랩] 오이김치 쉽고 맛있게 만드는 양념비율^^* (2) | 2013.04.30 |
| [스크랩] 시골들녁은 봄나물이 가득한 보물창고^^* (1) | 2013.04.27 |
| [스크랩] 맛없는 집된장으로 밥도둑 쌈장 만들기^^* (1) | 2013.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