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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육간의 건강

[스크랩] 유일성의 존엄성

군중의 하나에 불과한 사람


이런 새로운 종류의 사람이란 군중의 하나에 불과한 사람을 말한다. 
더 이상 자신만의 개성을 소중히 여기지 않고, 오히려 대중의 집단성
속에 녹아들어 보이지 않기를 원한다.
군중의 하나에 불과한 사람은 모든 형태의 전체주의를 구성하는 
요소이며, 심리학적으로도 이런 사람은 불행하다. 절망, 고뇌, 공포에 
가득 차서 목적 없는 삶을 두려워한다. 

-풀턴 J. 신,「행복에 이르는 길」에서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이라고 석가모니께서
설파하셨습니다.
‘나’라는 ‘인격’은 세상 선포한 이후 종말까지 유일무이(唯一無二)한
‘하나뿐’입니다. 그래서 개개인은 존엄하기에 자신만의 인격과 개성을
소중히 여겨야할 뿐만 아니라 타인의 인격을 침해해서는 안 되며
그 유일성의 존엄성을 지켜야 합니다.



 


그대는 나의 안식
Du bist die Ruh, D. 776 (Op. 59/3)

출처 : 가르멜산 성모 재속가르멜회
글쓴이 : 장미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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