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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육간의 건강

[스크랩] 용서하는 용기, 용서 받는 겸손

 

 

 

용서하는 용기, 용서 받는 겸손 

 

 

산다는것은
날마다 새롭게 용서하는 용기,
용서받는 겸손이라고
일기에 썼습니다.

 

마음의 평화가 없는것은

 


용서가 없기 때문이라고
기쁨이 없는것은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고
나직이 고백합니다.

수백 번 입으로 외우는 기도보다
한 번 크게 용서하는 행동이
더 힘있는 기도일때도 많습니다.

 

누가 나를 무시하고 오해해도
용서할 수 있기를
누가 나를 속이고 모욕해도
용서할 수 있기를
간절히 청하여 무릎을 꿇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은
용서하는 기쁨,
용서받는 기쁨입니다. 
 

출처 : 가르멜산 성모 재속가르멜회
글쓴이 : 장미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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