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르멜의 정원 내려놓으면 내마음은 하늘정원 The Garden of Heaven 평화 나지막한 돌담에 둘러싸인 정원은 세상에서 가장 고요하다. 바깥세상은 거기서 단절되고, 문을 통해 들여다보는 사람 일정한 거리를 두고 그 정원을 황홀하게 바라본다. 이와 마찬가지로, 영혼도 경계 안에 머물러 있다면 (탐욕이나 과욕을 부리지 않고 이기적이지 않다면), 안정, 밝은 만족을 누릴 것이다. 만족하는 사람은 주위 환경의 제한과 속박을 받는다 해도,
있든 없든, 아무래도 좋다. |
출처 : 가르멜산 성모 재속가르멜회
글쓴이 : 장미비 원글보기
메모 :
'영육간의 건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빈자(貧者:아나윔anawim)의 영성 (0) | 2012.03.04 |
|---|---|
| [스크랩] 하인리히 소이에(수소)의 놓아두고 있기 (3) | 2012.03.03 |
| [스크랩] 하느님의 속성에 묵상함으로 하느님 현존 수련(1) (0) | 2012.03.03 |
| [스크랩] 용서하는 용기, 용서 받는 겸손 (0) | 2012.02.28 |
| [스크랩] 신神에 대한 정의 (0) | 2012.0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