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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싫은 말 하는 사람 '나'는 '나'에게
싫은 말을 하는 사람들이 밉고 싫은 감정들이 올라온다. 사람들이 '나'에 대해 안 좋게 말하고 내가 듣기 싫은 말을 하면, 그 말들이 머릿속을 지배하고 안 좋은 기분에 계속 머물러 있다. 여기서 '나'의 욕구는 위로와 배려의 말과 내가 듣고 싶은 말만 듣고 싶다는 것이다. 이 욕구와 연결되는 '나'의 신념은 사람들은 나에게 좋은 말만 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 황보현 외의《그림책을 활용한 감정코칭》중에서 - * 누가 나에게 지적하거나 비난하는 말을 할 때, 마음이 평온한 사람은 아마 드물겠지요. 위로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욕구입니다. 타인의 말에 마음이 흔들릴 때는, 그런 내 마음조차 탓하지 말고 다정하게 보듬어 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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