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지성'이 필요한가 인간의 몸은
생각하고, 피아노를 치고, 호르몬을 분비하고, 체온을 조절하고, 세균을 죽이고, 해독하고, 아기를 잉태하는 일을 한꺼번에 수행한다. 이를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바로 지성이다. 지성은 우리 몸이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수행하도록 만드는 한편, 충만함으로 향하는 길을 선택하도록 이끈다. - 디팩 초프라의《완전한 행복》중에서 - * 굳이 지성이 없어도 인간의 몸은 작동할 수 있습니다. 호르몬을 분비하고 아이도 낳을 수 있습니다. 마치 글을 몰라도 말을 할 수 있는 것처럼 얼마든지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글을 알면 말이 달라지듯 지성을 갖추면 모든 것의 격과 수준이 달라집니다. 삶의 방식이 풍성해지고 그 풍성함이 다른 사람의 삶에도 넉넉함을 안겨줍니다. (2021년 5월17일자 앙코르메일)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 채움 과 비움 > 독서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파울로 코엘료의《흐르는 강물처럼》상대와 눈을 맞추라 (0) | 2026.05.20 |
|---|---|
| 제이크 듀시의《오늘부터 다르게 살기로 했다》책임을 지는 태도 (0) | 2026.05.19 |
| 30일 후 아빠는 노인이 됩니다 (0) | 2026.05.16 |
| 루리의 《긴긴밤》항상 말을 아꼈다 (0) | 2026.05.15 |
| 오기환의 《자리 있어요》 그리움을 남기고 (1) | 2026.05.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