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 - 농사만큼 어려운 것 없다. 씨 뿌리는 것, 거름 주는 것 --- 5년간 설롱 망침 꽃 부담 없이 재배하여 연구하고 노력하여 마음껏 꽃 제단에 바칠 것.----안됨 ---- 한심하다 우울증 평생지은 농부 잘 짓고하는데 연구해도 어렵다. 의기소침 기고만장했던 지난삶 -- 헛웃음 자신감 하나로 사제생활 해옴--- 자신 바보 후회스러움으로 끝낼 수 없지 않느냐? 설롱5년 -진주로 거쳐 5년 -- 하느님이 나에게 주는 큰교훈 일생을 돌아보니 큰 화두가 있음 교만함. 하느님이 함께 계시니 두려울 것이 무엇이냐?고 자신감 섞여 있었음 성사 전담 사제 ---은퇴 사제 생활비--- 국세청 수원교구-- 성사 전담 사제 하느님 나라를 위해 일함으로 월급 주는 것이 아니다. 사제로서 직무-- 미사 성무일도 면담 성사 성무집행 명칭원로사목자 전국적으로 통일. 나이들어 현직에서 물러나면 준비해 간 것을 지어 짜든 불리든 살건데 일반 대부분의 사람들보다 따땃함 우리 교구 규모 작은 교구 이지만 큰 교구보다 마산교구가 더 잘해줌--- 감사기도 철없이 살았다. |
윤봉문 순교자 성지조성 위원장 스스로 타이틀을 걸고 기금을 모금하러 여러 본당 돌아다니면서 모금. 허성학 신부-- 박정일 주교님 계시라 하고 밀고 들어가 협조 부탁--제일많이 |
거제지역 윤봉문-- 남의 땅에 암매장한 종중에서 비키라고이장하라고 성지순례 와서 밟고 다니고 이장하라 했을 때 성인품 받기 전 98년도. 거제 통영 고성 매주 모금 해야 할 일 주어졌다. 사명감으로 한 것 너 잘 나갔잖아 거제 날렸잖아 |
환경연합 고문으로서 물봉선 자생지이고 지세포 가스 저장에너지공급기지---환경보호 데모 중재하는 역할. 존중 연구 타협할 수 있도록 옆으로 보내서 물봉선 씨앗뿌리고 환경조성 시험 재배 |
윤 봉문 순교성지 (몸뚱아리 하나라 부족) 입학동기 친했음 한국에서 사목생활 많이 안함 가만히 생각해보면 제일 얌전하게 지낼 때였음 --. 보좌로 가야 할때 본당 신부로 2년차 확 개선 했음 -- 골 성당 골마루 나무 신발 벗고 방석 들고와 새벽미사 귀가 떨어져 나갈 정도로 추움-- 장궤틀 해놓고 바닥 도끼다시 깔고 돈들이 어디서 나오는지 주물딱 창틀 삿슈--최고 79년도 버려놓았던 성당 유치원증설 수녀원 수녀님 모시고 교구 사제 회의 36명. 서로 싸우고 난리가 났음-- 군종신부 서로 안 갈려고 유영봉 신부님부터 진단서 밑에 기 균면제 진단서 꼼수 2년차 --자원하여 --가면 대위계급 군종 공군군종 장교 운이 좋아 단장 참모들 천주교 신자들 실권이 있어서 잘 돌아감. 목사님 법당 모두 캔슬 우리는 오케이 |
체육대회 소풍갈 때 목사님 법당 다 함께 가고 보기 좋다. 면세 양주 한박스씩 우리는 두병 --제대할 때까지 지휘관을 잘 만나는 복 |
군복무 마치고 주교님께서 외국에 나가서 공부 좀 해라 보안 교육 받고 여권 특혜. 공부하기 싫어요. 놀다와 이탈리아 이년반 2년 되었는데 주교님 가톨릭 선교사로 가라 무에서 유를 창조 언어 코스 4개월 라틴어 이태리어 스페인어 사목 허허 벌판 뚜르방가 벌판 늪지대---아무것도없음 본당 구역. 신자 곧 올라올 것이다. 성당은 지어라 숫자 80만 깃또 접경지역 가문들 대통령한테 항의하러, 기둥4개 탁자 하나 담요. 1장 첫날 -애 몇 명 개 몇 마리 30분 후 20명 다음날 미사 500명 매주 가서 미사하면서 옆에 성당공사 함께. 성당 짓고 수녀원7명 짓고 사제관 탁아소 본당 분할 본당 더 짓고 평소 오천에서 6천명 재의 수요일 재 도장 찍으면서 15000명. 5만명이 되어서 8명이 하루종일 중노동 도장 찍음. 허성학 신부와 장승포 제일 사제로서 보람 있고 기쁨 넘치는 사제생활 ,먹을 것이 없어서 27키로그람 빠짐뼈다구--옷수선 해서 줄여입음-그때가 제일 행복 에콰도르 --일은 힘이 들었지만 돈 없고 먹을 것 없지만 머리는 팽팽 돌아감. 그때 힘든 줄 모르고 에너지가 어디서 나왔나? 은퇴해서 그 시절 되돌아보니까 주님이 맡겨주신것 --- 전 세계 선교사 지원해주는 실태 설명 백통도 더 보냄-- 한국회계사목위원회 위원장 주교님 할당 4억에서 5000만원을 받음 독일에서. 1억 5000만원 받음 이 억을 받아서 성당을 지어내었음 -- 냉난방 필요 없어서 지울 수 있었음 어렵고 어려운 상황이었다. |
어렵고 어려운 상황에서 일을 하니까 내 능력이 아니었고 주님의 힘이었구나 이은혜로움을 내가 체험한 것을 얘기하는 것이 오늘 주제 내 멍에는 편하고 내짐은 가볍다 |
내 멍에는 편하고 내짐은 가볍다 1. 주님께서 나와 함께 계신다 2. 그 일을 주님께서 도와주시면 무엇이든지 이루어질 수 있다. 적극적으로 스스로 자원 기쁘게 |
왜 은혜로운 삶? 주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다. 반석위에 지은 집 깨달음 은총 속에 살고 있었다. 십자가의 성요한--- 캄캄한 어둠 속에 지내는 줄 알았는데 늘 은총의 바다에서 허우적거리고 있음 주님께 맡기면 편안한 사람.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계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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