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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명/말림

[스크랩] 무청과 배추우거지 말려두면 고기같은 공짜반찬된다.

무청또는 배추우거지 아니 먹을찌라도 말려 두어야 한다.

겨울이 되면 퉁실한 무같이 무청과 배추우거지 살이 올라 지저놓면

식감도 풍성하고 칼슘 비타민 무기질 섬유질 다이어트와 숙변등 건강요소를

잔뜩 지니고 있는 무청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고기에

지지않을 정도의 영양소와 효능을 갖고 있다.

 

 

 

 

 

 

무청이나 배추우거지를 삶아 말려 반찬을 만들어

먹으면 생으로 했을때보다

영양이 몇배가 되어 좋고 보관하기도 좋다.

 

 

 

 

무청과 배추우거지를 끓는 물에 삶는다

너무 푹 삶지 말고  2/3 정도

삶아 뜨거운채로  ~ ~

 

 

 

줄에 널거나 적당한 곳에 걸처두면

뜨겁기때문에 찬물에 씻었을

때보다 잘마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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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에 널어 말리면서 너무 바짝 마르면 다 부서지니까

꾸득할때 손질을 해주고 조금있다가

한번 먹을 만큼씩  묶어

보관할곳에 담아 보관하면 된다. 

 

 

 

우선 말리지 않은 배추우거지를 지저먹기로 했다.

배추우거지 껍질을 벗겨주고

가늘게 죽죽 찢어준뒤

된장크게한술과 고추장반술 마늘등을 넣고

대파와 양파도 썰어둔다.

 

 

 

고추가루도 넣고 양파와 고추를 몇개만 조각내어

부모님이 드셔야 하겠기에

맵게는 할수가 없어

양념된 우거지를 주물주물해준뒤

 

냄비밑에 멸치를 듬뿍 깔고 양념우거지를

멸치우린물을 훙덩하게 부어

끓으면 대파도넣고

간을 보며 국물이 좀 줄게 더 졸여준다.

 

 

 

 

 

 

무청과  배추우거지 준비해두면

어느때고 만들어먹을수

있는 우리의 토속

먹거리

영양도풍부 다이어트도 좋고

 밥상도 풍부해진다.

출처 : 마음은 임금님밥상
글쓴이 : 엄마손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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