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위생 청소/핵심tip

철저한 저염과 생활 속 운동(일본 단명마을에서 장수마을로)

철저한 저염과 생활 속 운동

 

 

아침 메뉴된장국에 생선구이, 계란찜이었다.점심식사의 식단

밥과 녹차, 그리고 반찬은 6가지였다.

매실 양배추 오이 마늘 감자 무 게살 등 채소 위주였다.

'우메보시'로 불리는 매실 장아찌는 약간의 소금과 설탕으로 일주일만 절여 푸르스레한 색을 띠고 있었다. 양배추는 다른 양념은 하지 않은 채 마요네즈와 식초로 무친 것. 오이와 무로 만든 '스키모노' 역시 약간의 소금에 절인 채 재료의 맛을 최대한 살렸다. 감자는 기름에 살짝 볶아 간장과 함께 졸인 것, 마늘은 우리나라 깻잎과 비슷한 향료로 담근 것이었다.파와 고춧가루 등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디저트는 이 지역 특산물인 밤과자였다.

일주일에 3, 4차례 즐길 정도로 왕성한 체력을 갖고 있다. 건강 비결에 대해 "단연코 식생활이다. 소금을 줄였다"고 잘라 말했다.

"소금으로 조리하되 염도를 낮추고, 채소와 과일 등은 듬뿍 섭취하는 한편,

저녁 메뉴에는 고기나 생선을 꼭 포함해 단백질을 보충한 것이 특징"

"게다가 식사량은 '조금 아쉽다'고 느끼는 80% 섭취를 실천하는 전형적인 건강식단"이라고 설명했다.인위적 환경 조성도 한몫--운동이런 운동은 최근 국내에서도 활성화되는 추세다. 그야말로 건강을 지키는 '신토불이' 원칙"이라고 설명했다.장수의 비결은 염분을 줄이고 지역에서 생산된 식재료를 최대한 이용한 식단 구성"이라고 해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