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겉이로 소금절임을 해둔 고추잎과 깻잎을 양념해서 무처보았다.
우리가족은 저장용 절임 반찬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에 그에따른 장아치류를 많이 담는편이다.
작년 가을에도 고추잎과 깻잎을 따서 양파망에 넣어 소금에 절여둔 것을 꺼내어 무치게 되었는데 시장에 나가보면 이런 반찬들이 즐비하게 있으나 한국자 정도에 5,...
출처 : 마음은 임금님밥상
글쓴이 : 엄마손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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