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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육간의 건강

[스크랩] 육신은 영원한 것을 위해 존재


 

 

 

 

 

 

 

 

 

                육신은 영원한 것을 위해 존재한다.

                                                                                                                               
                 사람의 마음속에 다른 사람에 대한 사랑이 생겨나는 유일한 이유는 
              그것을 통해 창조주에 대한 사랑을 느끼게 하기 위해서이다. 
              음식은 육신을 위해 존재하고, 육신은 영혼을 위해 존재하며, 
              물질적인 것은 정신적인 것을 위해 존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육체는 영원한 것을 위해 존재한다. 바로 이 이유 때문에 인간이 
              사랑을 할 때면 ‘숭배’ ‘천사’ ‘경애’와 같은 신에 대한 
              사랑의 용어가 자주 등장하는 것이다.

 

-풀턴 J. 신,「행복에 이르는 길」에서




               흙에서 와서 흙으로 돌아갈 인간의 육체일지라도 인간은 정신적 
               능력을 가진 존재입니다. 

  따라서 이 정신적인 것은 바로 영혼에서 나온 것으로 육체적인 것 또한 영혼을 위해 존재하여 영혼이 구원 받도록 하는 것이 최종 목적입니다.

 

 

 

 

     

 

테너 임웅균 - 표정


출처 : 가르멜산 성모 재속가르멜회
글쓴이 : 장미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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