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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육간의 건강

[스크랩] 자신의 재능을 자랑하면서도 주님께 감사하지 않으면 영적 강도

 

 

 

 

자신의 재능을 자랑하면서도 주님께 감사하지 않으면 영적 강도


겸손한 사람은 다른 사람의 잘못이 아니라 자신의 잘못에만 관심을 
집중한다. 그리고 이웃 사람에게서 오로지 선한 면과 덕행만 본다. 
이와 반대로, 교만한 사람은 자기 이외의 모든 사람에 대해 불평하고, 
  
자기가 학대를 받거나 마땅히 받아야 할 대우를 받지 못한다고 믿는다.
그러나 겸손한 사람은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불평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자기가 받아야 할 대우보다 더 좋은 대우를 받아 왔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자신의 지능이나 재능, 또는 목소리에 대해서 자랑스럽게 생각하면서도,
그런 것들을 베풀어 준 신께 한 번도 감사하지 않는 사람은, 영성적인 
측면에서 볼 때 강도이다. 신으로부터 선물을 받고도 그 선물을 주신 
분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풀턴 J. 신,「행복에 이르는 길」에서



겸손한 사람은 결코 낙담하지 않지만, 교만한 사람은 절망에 빠집니다.
겸손한 사람에게는 아직도 소리쳐 도움을 요청할 신이 있지만, 
교만한 사람에게는 무너져 내린 자신의 자아만 있을 뿐입니다.
  

     

출처 : 가르멜산 성모 재속가르멜회
글쓴이 : 장미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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