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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이후의 근육 저축 중년 이후에
근육의 의미는 자기 관리를 상징하는 멋진 외모 그 이상입니다. 이때부터는 외모 외에 현실적인 이슈가 더해지기 때문이죠. 노년을 대비해 근육을 저축하고, 관절 등의 퇴행을 막고, 갑작스러운 사고나 낙상에서 부상을 더는 수단으로 삶에서 중요성이 더욱 커집니다. - 수피의《중년 운동의 정석》중에서 - * 노후 준비 중에는 재테크 못지않게 근테크도 중요합니다. 근육에 힘이 없으면 무엇보다 넘어지기 쉽습니다. 행여 골절상이라도 입으면 삶의 질이 현저하게 떨어집니다. 그때는 돈이 많아도 소용없습니다. 저축하듯 평소에 근육을 키워야 합니다. 하지만 욕심부려 과격하게 운동하는 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꾸준히 성실히 반복하며 근육을 키워가세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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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부터 2년 간격으로 운동 전반의 이론을 다룬《헬스의 정석-이론편》, 근력운동의 이론과 방법 및 운동 프로그램 구성법을 다룬《헬스의 정석-근력운동편》, 체중감량부터 벌크업까지 몸만들기를 위한 식사 관리 플랜의 전반을 다룬《다이어트의 정석》, 집에서도 헬스장 못지않은 운동법을 다룬 《홈트의 정석》, 헬스장 문턱도 못 넘어본 헬스 초보자들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격인《헬스는 쪼렙입니다만》까지 다섯 권의 헬스 시리즈를 펴내며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던 수피가 이번엔 중년을 위한 운동에 관한 모든 것을 망라한 《중년 운동의 정석》을 펴냈다.
40대 이후 우리의 몸은 자연스럽게 변하는데, 왜 운동은 20~30대에 하던 방식 그대로인가? 운동은 꾸준히 하는데 여기저기가 아프다면 이제 운동법을 바꿔야 할 때다! 이 책은 중년 이후의 생리적, 물리적 변화를 토대로 무리하지 않으면서도 효과적인 운동, 포기하지 않고 평생 지속할 수 있는 운동을 제안한다. 이젠 숫자가 아닌, 삶의 질을 높이는 운동이 절실하다. 40대라면 아직 늦지 않았고, 60대라면 지금이 가장 빠르다! 인물정보운동 좀 한다는 사람들이 가장 신뢰하는 파워 블로거로, ‘수피의 건강한 운동 이야기’를 17년째 운영 중인 1세대 헬스 인플루언서. 상업성 없이 과학적인 바탕과 정보력, 상식을 가장 우선하는 원칙,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글솜씨로 운동역학, 운동생리학의 복잡한 내용도 상식선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준다.
수피는 선수도, 트레이너도 아니다. 공학도 출신으로 유학 시절 접한 조정을 시작으로 30여 년간 피트니스, 수영, 마라톤, 격투기 등 여러 운동을 거쳤다. 체육학 학위와 운동 관련 자격증도 다수 취득했으나, 중립성을 위해 업계에 뛰어들지 않고 전문직 본업이 있는 아마추어 운동인이자 저널리스트로만 활동하고 있다. 매일 달리기를 하고 일주일에 4일 이상 근력운동을 하며, 날마다 공부하고 글을 쓴다. 과학과 원리를 중시하고 궁금하면 끝을 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탓에 국내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해외 논문이나 저널까지 폭넓게 섭렵한다. 매번 다양하고 최신의 정보를 제공한 덕에 독자들의 탄탄한 신뢰를 얻고 있다. ‘타사우프’라는 필명으로 유명 온라인 사이트에 소설을 연재하는 특이한 취미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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