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대로 살아진다?
항상 '항'(恒)에
깊은 '심'(深)이라는 뜻이 담긴
부모님이 주신 이름도 좋아하지만,
성장하면서 알아차린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의미를 담아 스스로의 이름을 지어보고
싶었다. 무엇보다 익숙하지 않은 이름과 정체성으로
살아 보기 위한 시도이기도 했다.우리는 일상적으로
불리는 명칭에서 의식적으로또는 무의식적으로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받는다.
- 이항심의 《번아웃 리커버리 프로젝트》 중에서 -
* 우리는 자기 이름의 의미처럼
살아가는 면이 있습니다. 제 이름 '도원(道源)'은
마음의 '길을 내는' 삶을 뜻하고, 제 아우 '성원(聖源)'은
목회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깊은 '심'(深)이라는 뜻이 담긴
부모님이 주신 이름도 좋아하지만,
성장하면서 알아차린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의미를 담아 스스로의 이름을 지어보고
싶었다. 무엇보다 익숙하지 않은 이름과 정체성으로
살아 보기 위한 시도이기도 했다.우리는 일상적으로
불리는 명칭에서 의식적으로또는 무의식적으로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받는다.
- 이항심의 《번아웃 리커버리 프로젝트》 중에서 -
* 우리는 자기 이름의 의미처럼
살아가는 면이 있습니다. 제 이름 '도원(道源)'은
마음의 '길을 내는' 삶을 뜻하고, 제 아우 '성원(聖源)'은
목회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자기 삶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는
개명을 하기도 하고, 호나 닉네임을 짓기도 합니다.
이름이 인생에 영향을 준다는 것은, 그 이름이
불릴 때 형성되는 파장 때문이 아닐까요?
개명을 하기도 하고, 호나 닉네임을 짓기도 합니다.
이름이 인생에 영향을 준다는 것은, 그 이름이
불릴 때 형성되는 파장 때문이 아닐까요?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담아 부르는
이름에는 축복이 뒤따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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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상담심리학 전공 교수이자 삶과 일터의 웰빙을 연구하는 긍정심리학자.
미주리 콜롬비아 대학에서 상담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오클라호마 주립대 교수로 재직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일터의 행복을 높이는 심리, 공간, 사회, 문화적인 기제로, 2019년 국제긍정심리학회 (IPPA)에서, 긍정조직개입 챌린지 파이널 리스트를 수상하였다. 컴퓨터 공학과 의학을 포함한 다학제간 융합 연구소인 〈KU 미래의 일 연구소〉 소장으로 건강한 삶을 만들어 나가는 관점에서 '일'과 '일을 둘러싼 문화와 공간'를 재정의 해나가도록 돕는 활동을 하면서 삼성, SK, LG, ,포스코 등 다양한 기업에도 미래지향형 리더쉽 교육 및 자문과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사회적 혁신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글로벌 비영리조직 및 다양한 국내외 기관들과 협업을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데도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새로운 시대를 대비하는 경쟁력, 〈시그니처〉가 있다. 연구소 홈페이지 http://hangshimlee.creatorlink.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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