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월의 '아침편지 추천도서' - <새벽 세 시의 몸들에게> 질병, 돌봄, 노년에 대해 모두에게 간절한 문제를 함께 돌아보는 책 <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 브랜딩에 담긴 재해석의 쓸모, 세계관 확장과 구조에 영감을 주는 책 <흰 고래의 흼에 대하여> 번역가에게 듣는 활자와 여백 사이, 그 다양한 변신에 관하여 이렇게 세 권입니다. 1. 《새벽 세 시의 몸들에게》 김영옥, 이지은, 전희경 2. 《도심 한옥에서 브랜딩을 찾다》 박현구 3. 《흰 고래의 흼에 대하여》 홍한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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