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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성경을 펴 놓고 무릎을 꿇는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 엄청난 짐을 지고 있을 때, 그렇게도 많은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나라 관리들이 신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기도를 드리는지 의문입니다. 베드로가 고기잡이에 실패한 그 순간에 우리 주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던져라.”(루카 5, 4) 우리가 실패한 바로 그 순간에 우리의 영혼은 바닷가에서 멀리 떠나야 합니다. 한적한 곳에 혼자 떨어져 있을 때 구세주가 약속해 주는 것은 “네 영혼을 위해 쉬어라.” 라는 말입니다. 휴식은 선물입니다.
푸치니 <토스카> 중 ‘오묘한 조화’ Pavarotti Forever |
출처 : 가르멜산 성모 재속가르멜회
글쓴이 : 장미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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