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초수는
매일 너무 유용하게 쓰여서
그 쓰임새를 정리해보았다
1. 식초수 만드는법
500미리물에 양조식초2큰술을 넣고 희석시켜 분무기에 넣는다.
2. 사용법
1) 식탁과 싱크대를 닦는데 사용한다.
밥상을 차리기전에, 밥상을 치우고 정리할때 식초수를 한번 뿌려준후 행주로 닦아낸다.
소독도 되고, 먼지도 달라붙지않아 참 좋다.
싱크대는 조리하고 마지막 청소할때 싱크대 주변에 뿌린후 마른행주로 깨끗하게 닦아낸다.
소독도 되고 반짝 반짝 윤이 난다.
2) 생선팬과 후라이팬을 닦을때 사용한다.
생선을 굽고 난후 생선팬이 뜨거울때 식초수를 넉넉히 뿌린후 뚜껑덮어 나둔후
식사후에 키친타월로 닦아낸다.
후라이팬에 간단한 기름으로 이용한 요리를 한후도
마찬가지 식초수를 뿌린후 나두었다가 키친타월로 닦아낸다.
이러면 생선팬은 비린내와 기름때가 제거된다.
후라이팬도 기름때가 잘 지워진다.
생선팬을 보관할때도 마지막 정리하고 나서 식초수 약간을 뿌려준후 보관하면좋다.
3) 냉장고 청소에 사용한다.
냉장고 청소를 한후 식초수로 마지막 정리를 하면
먼지도 안달라붙고 소독도 되니 참 좋다.
냉장고 안쪽 바깥쪽 다 청소하기에 좋다.
물론 김치냉장고도 마찬가지로 좋다
4) 유리그릇을 닦을 때 사용한다
유리컵의 얼룩을 깨끗하게 없애준다.
유리컵을 깨꿋이 씻은후 마지막에 식초수를 뿌린후 마른행주로 닦아주면 된다.
5) 도마나 행주를 소독할때 사용한다.
도마는 요리한후 깨끗이 씻은후
마른행주로 싱크대를 식초수로 정리한후
한번 행궈준후
도마에 식초수를 뿌리고 그위에 식초수를 듬뿍뿌린 행주를 덮어
세워서 볕이 드는 곳에서 말려준다.
6) 매번 사용하는 수세미를 소독할때 사용한다.
수세미는 사실 삶을 수도 없구... 매일 쓰는 거라.. 물기를 빼놓는 곳에 건져놓고
식초수를 뿌려 말려준다. 매일 간편하게 소독하는 방법이다.
수세미는 최소3개월에 1번은 갈아주는 것이 위생상 좋다.
☞식초의 냄새가 불편하면, 마른 허브를 넣어써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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