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울타리/사랑울림

[스크랩]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을 ......

     

     

     

    사랑과 부드러움을 뿌리면, 사랑과 행복을 추수한다.


    세상이란 대개 우리가 만드는 것이다. 우리는 준 것을 되받는다. 증오를
    뿌리면 증오를 거두어들인다. 사랑과 부드러움을 뿌리면 사랑과 행복을
    추수한다.
     
    타인이란 우리가 던지는 형상을 반사해 주는 거울이다. 친절한 사람은
    다른 사람들을 참아주고, 사소한 것을 확대하는 일이 절대로 없으며,
    남의 허물을 찾는 마음을 버린다.
     
    친절한 사람은 대부분의 사람이 안고 있는 문제가 사랑받지 못했기 때문
    임을 안다. 못생겼다거나, 성질이 고약하다거나, 말썽꾸러기라거나, 소위
    지겨운 사람이라는 이유 때문에 아무도 돌보지 않는다. 그들의 성격은
    대개 불친절한 사람들에게 그들이 품은 원망이 형성해 준 것이다.
                                    -풀턴 J. 신,「행복에 이르는 길」에서



    
    삶의 가장 큰 기쁨 가운데 하나는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을 
    사랑하는 데서 온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하늘에 계시는 우리 아버지를 
    닮는다. 신은 우리 인간들 가운데 마음에 드는 사람을 분명히 발견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신은 우리를 사랑한다. 

     

     

     

    Questo Grande Amore(위대한 사랑)





출처 : 가르멜산 성모 재속가르멜회
글쓴이 : 장미비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