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우리에게는 새로운 의료패러다임이 필요하다- 아토피는 에너지로 세포가 건강해 지려면 1. 에너지가 많이 있는 물 2, 좋은 지방으로 건강한 세포막을 만들고 3, 세포질을 만드는 다양하고 좋은 아미노산 4, 지방과 단백질을 잘 작동하게 하는 비타민 5, 지방과 단백질이 잘 작동하게 하는 미네랄 6, 산소 7, 햇빛 8. 에너지-Ph와 같다. 요약해보면 에너지+5대 영양소이다. 인체는 그 기능을 갖기 위해서 에너지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알카리성 Ph를 가져야 한다. 신체는 일반적으로 Ph7.35-7.45에서 활동하는데 이는 -25에서 -20미리볼트에 해당된다. 다음으로 알아야할 것은 간과 담낭이다. 담낭은 간에서 생성한 담즙을 저장한다. 담낭은 가끔 찌꺼기로 가득차 정상적으로 기능을 하지 못한다. 이 찌꺼기는 온갖 감염의 온상이 된다. 감염은 신경독소를 생성하여 질병을 유발시킨다. 간은 건강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지방을 흡수할만큼 빠르게 담즙을 생성할수 없기 때문에 담낭이 필요하다. 담낭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담낭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깨끗하게 하는 것이다. 간의 기능은 1. 소화된 음식을 처리하여 신체가 새로운 세포를 만들어 신체기능을 유지하게 한다. 2. 체내에 독성물질을 제거한다. 3, 면역체계르 조절하여 감염을 통제한다. -아토피73- 어떻게 쌀이 아토피에 영향을 미칠까? 쌀과 밀가루의 주성분은 탄수화물이다. 그런데 이런 곡물속에도 단백질이 포함되어 있다. 정백미에는 6.1%, 밀가루에는 8-13%의 단백질이 포함되어 있다. 곡류에 포함되어 있는 단백질의 양은 육류에 비해서는 적지만 하루에 3회 주식으로 곡물을 섭취한다면 이는 상당한 양이 된다. 게다가 현대인은 잘 씹지 않고 음식을 먹고 있다. 씹지 않으면 소화가 나빠진다. 그 결과 쌀과 밀가루의 단백질성분도 아미노산까지 분해되지 않고 가려움의 원료가 되는 폴리펩타이드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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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우리에게는 새로운 의료패러다임이 필요하다- 아토피는 에너지로 간의 기능을 요약해 보면 담즙을 만들어 지방을 흡수하여 건강한 세포를 만들고, 건강하고 새로운 세포로 세포재생을 성공적으로 빨리 일어나게 하고, 몸의 독성물질을 제거하며, 세포재생으로 건강회복에 부족한 부분을 면역을 조절하여 알맞는 염증이 일어나게 한다. 는 것이다. 간이 그 기능을 조금이라도 잃어버리게 되면 만성질환을 겪게 된다. 그러면 우리는 현재 행해지고 있는 간기능검사를 어떻게 보아야 할까? 몸에 만성질환이 있어도 간기능검사는 정상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잘못된 것이아닌가? 간기능검사가 근본적으로 잘못된 것이 아닌가? 아니면 간기능검사의 판독이 근본부터 잘못된 것이 아닌가? 현재로서는 나도 잘 모르겠다. 간이 이러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 간에는 축구장 7개, 35000제곱미터의 막이 있다. 이 막은 지방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지방이 부족하거나 플라스틱처럼 가공된 지방을 섭취하면 이 막은 그 기능을 하지 못한다.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간때문에 간이 이물질들로 차이면 우리 몸은 이를 콜레스테롤로 씻어내려고 한다. 이것은 ---콜레스테롤수치가 높다는 것은 간이 스스로 간의 노폐물을 씻어내려고 하는 몸짓이다---라고 볼수 있다. 자. 이젠 우리가 콜레스테롤의 증가를 어떻게 보아야 할지 판독중 하나가 나왔다. -아토피74- 쌀과 밀가루의 단백질이 아미노산까지 분해되지 않고 가려움의 원료인 폴리펩타이드가 되면 이는 대단한 가려움을 유발한다. 이는 엄청난 가려움이다. 소리가 날 정도로 긁고, 가려워서 잠을 못자고, 긁다보면 피가 나오고,등등 가려움의 고통은 끝이 없을 정도다. 이런 현상은 아토피가 없는 노인에게서도 일어난다. 노인의 가려움을 단순히 나이가 들어서 피부가 건조하게 되어서. 그런데다가 목욕등을 할때 피부를 때수건으로 강하게 밀어서 등등 을 이유로 들면서 그래도 약은 항알러지약으로 치료한다. 만약 노인의 가려움이 항알러지약으로 개선된다면 이는 음식물, 쌀이나 밀가루를 반드시 생각해야 한다. |
| -지금 우리에게는 새로운 의료패러다임이 필요하다- 아토피는 에너지로 콜레스테롤이 증가하는 것은 에너콘필터를 청소하거나 , 콜레스테롤로 만드는 호르몬이 부족해서 간이 그 호르몬을 만들기 위한 원료를 공급하려는 것처럼 콜레스테롤이 증가한다.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약물로 이 과정을 방해하고, 계속 플라스틱지방을 공급한다면 인체는 모든 종류의 만성질병에 걸릴수 밖에 없다. 간이 스스로 회복되고 나면 인체의 나머지부분도 회복되기 시작한다. 간은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하고 독성화학물질(의약품, 살충제등)을 제거하고, 면역체계를 활성화하여 감염을 제거한다. 따라서 만성질환치료에 있어서 가장 먼저해야 할 일은 간과 담낭을 정화시켜 그 기능을 회복시키는 것이다. 간이 새로은 세포로 완전히 재생되는 데에는 평균해서 8주 걸린다. 이는 세포가 완전히 기능을 하는 건강한 세포가 되는데 걸리는 시간과 같다. 보통세상에서 사망원인의 가장 큰 원인은 -약물부작용-이라는 것을 반드시 기억하자. -아토피75- 쌀이 원인이 된 가려움은 우유가려움의 50배이다. 아토피의 가려움도 아토피의 원인이 된 식품에 따라 달라진다. 나의 클리닉에서의 임상연구에서는 식품별가려움은 완전히 다르다. 우유의 가려움을 1로 하면 밀가루는 3-5배, 식물유는 10배, 계란은 20배, 쌀은 50배이다. 결론적으로 쌀의 영향으로 아토피가 유지되고 있을때는 가려움은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심하고, 따라서 아토피의 고통은 말할수 없이 심하고, 많은 환우들은 그냥 스테로이드를 사용하고 싶어한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대개 10년이상의 아토피는 쌀과 관계가 있다. 이럴때는 본원에서는 단식으로 치료를 시작한다. |
| -지금 우리에게는 새로운 의료패러다임이필요하다- 아토피는 에너지로 반복해서 말하지만 세상에서 사망의 가장 큰 원인은 약물부작용이다. 는 사실을 기억해야만 한다. 따라서 치료의 목적은 약을 끊는 것이다. 약을 사용하지 않고 치료하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다. 약을 사용하게 되면 본래의 병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 나서 과감하게 약을 중단해야 한다. 항콜레스테롤약은 즉시 중단해야한다. 간에 독성을 끼치고, 간이 스스로 정화하는 것을 방해한다. 간을 정화하고, 간이 스스로 회복하는데 필요한 지방을 공급하고, 갑상선기능을 정상화시키면 콜레스테롤수치는 정상이 된다. 건강을 유지하려면 카놀라유는 즉시 중단해야 한다. 튀긴음식과 치즈에는 반드시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런 음식을 먹는 것도 즉시 중단해야 한다. 아스파탐, 스플렌타, 사카린, 자일리톨과 같이 올로 끝나는 모든 인공감미료사용을 중단해야 한다. 이들은 신경독이기 때문이다. MSG섭취를 중단하고, 금연, 콩섭취중단, 커피, 차, 술을 중단한다. 생우유, 버터, 계란등을 많이 먹자. 메스꺼움이 있다면 이는 간에서 충분한 담즙을 생산하지 못하고 있다는 말이다. 간이 스스로 충분히 담즙을 생산할수 있을 때 까지 소담즙이나 소화효소를 섭취해야 한다. 간기능이 회복되면 지방섭취는 문제없다. 채소와 과일에서 얻는 탄수화물에 탄수화물1/3, 단백질1/3 지방1/3비율로 식단을 구성하자. -아토피76- 쌀의 영향으로 가려움이 심할때는 어떻게 할까? 먼저 1 주간 정도는 완전히 쌀을 먹지 않는 것이다. 본원에서는 2주간 행하고 있다. 이때 스테를 사용하는 것에는 아직 많은 논란이 있으나 나의 경우에는 사용하지 않고 있다. 그러면 쌀의 영향을 받고 있는가? 있지 않는가? 를 확정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할까? 첫번째는 쌀을 계속 먹으면서 식물유, 계란, 우유, 육고기를 정도껏 피해보자. 만약 아토피증상이 가벼워지고, 가려움이 적어진다면 쌀의 영향이 없다고 판단하기 쉬운데 어느 정도 계속해서 증상이 호전 악화가 반복되는지, 점점더 좋아지는지를 봐야한다. 증상이 반복되면 쌀의 영향이 있다고 봐도 된다. 쌀의 영향이 있다는 것이 확인되면 처음 2주간 정도는 단식으로 쌀섭취을 중단하고 그 후 부터는 감자, 고구마등으로 쌀을 대신한다. 이때 밀가루에 알러지가 없어서 밀가루를 먹을 수 있다면 참 좋다. 그러면 쌀을 영원히 중단해야 하느냐? 쌀을 앞으로도 계속 먹을 수 없느냐? 그것이 아니고 체내에서 면역이 균형잡혀가면서 조금씩은 쌀을 먹을 수 있게 된다. 결국에는 쌀을 먹을 수 있게 된다. |
| -지금 우리에게는 새로운 의료패러다임이 필요하다- 아토피는 에너지로 사망율 1위가 약에 의한 부작용이다는 말에 많은 사람들은 놀랐을 것이다. 흰개미가 먹은 나무 판자위에 페인트를 칠하면 판지에 난 구멍은 한동안 안보일수 있지만 페인트칠안에는 판자에 구멍은 여전히 있고, 그 판자는 계속해서 서서히 썩어간다. 약은 바로 이 페인트와 같다. ---약은 증상은 가리지만 신체의 퇴화는 계속된다. ---관절염이 있다면 이를 진통제나 마취제로 관리를 한다면 약을 사용할 당시에는 통증은 면할수 있을 지 모르나 관절의 퇴화는 계속된다. 관절은 계속 기능을 잃어가고 있다. 관절염이 있을때 페인트를 칠하는 일은 이제는 그만두자. 본원에서는 에너지로 관절관리를 하고 있다. -아토피77- 아토피치료도 마찬가지다. 스테로이드, 면역억제제, 자가면역질환에 사용하는 새로이 개발된 신약들 이모두는 흰개미먹은 나무판지에 페인트를 칠하는 격이다. 본원에서는 진짜 우리의 몸인 에너지를 사용해서 아토피피부를 관리하고 있으며 좋은 결과를 낸다. |
| -지금 우리에게는 새로운 의료패러다임이 필요하다- 아토피는 에너지로 많은 사람들이 증류수를 마시면 건강에 좋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증류수는 세포에서 미네랄을 꺼집어낸다. 이것 저것을 고려해 보면 증류수를 마시면 사망에 이를수도 있다. 다음 문제는 생수다. 생수는 거의 대부분 정수된 수돗물이다. 수돗물보다 깨끗할수는 있지만 산성이고, 그솟에는 여러가지 화학물질들이 섞여 있다. 도시의 수돗물에는 독성수준의 구리가 섞여있다. 구리가 아연의 길항체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작은 일은 아니다. 물병도 문제가 있지만 깨진유리조각만 없다면 유리몰병이 재일 좋다. 대부분의 물병은 플라스틱이다. 대부분의 가게에서 팔고 있는 생수병바닥을 보면 숫자 1 이 적힌 삼각형이 보일것이다. 이 숫자는 플라스틱종류를 표시하는 것이다. 숫자 1 은 보통 완전히 중화되지 않은 투명한 플라스틱병이다. 햇볕에 두면 병의 중합체가 물에 스며들어 독성을 띄게 된다. 햇볕에 나둔 생수병에서 플라스틱맛이 난다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플라스틱은 우리 몸에서 에스트로갠처럼 작용하여 호르몬 불균형을 일으키고, 아연흡수를 방해한다. -아토피79- 쌀을 완전히 피하는 식사로는 삶은 고구마, 감자, 그리고 호박으로 영양관리를 해야 하는데 그것들로서는 영양관리도 쉽지않다. ---따라서 이 때 강력한 식사요법의 기간을 줄이기 위하여 스테로이드의 병용을 --고려해 보자는 의견들이 아주 많다. 그리고 지금 아토피의 상태가 최중증 즉 가려워서 밤에 잠을 잘수 없다. 긁는 발작이 있어 피가 나오도록 긁는다. 그리고 2차 감염이 있다. 할때는 빨리 이 상태를 벗어나도록 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
| -지금 우리에게는 새로운 의료패러다임이 필요하다- 아토피는 에너지로 프로테스테론이 증가되지 않은 상태에서 증가된 에스트로겐은 아연, 마그네슘, 비타민 비6를 찯나하여 다음과 같은 질병을 일으킨다. 즉 플라스틱이 다음과 같은 질병을 일으킨다는 뜻이다. 1, 심장마비와 뇌졸증의 증가 2, 노화 3, 불안 4, 알레르기 5, 천식 6유방암 7. 자궁경부암 8, 손발이 차다 9, 성욕감소 10, 안구건조 11, 자궁내막증 12, 엉덩이주변 지방증가 13. 피로 14, 섬유낭종성지방 15, 정신이 흐릿함 16, 담낭질환 17, 탈모 18, 두통 19 저혈당증 20혈액응고증가 21, 자가면역질환 이러한 사실에서 플라스틱이 대단히 위험하며, 또 이런 증상이 있을때는 우선 아연, 마그네슘, 비타민 비6를 치료와 같이, 아니면 치료보다 먼저 이런 영양소를 투여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일부물병 특히 스포츠물병은 폴리카보네이트로 만들어 지며 병바닥에 숫자 7이 적혀있다. 이 물병에는 비스페놀 A 가 포함되어 있다. 1930년대부터 인체에 유해한 것으로 의심받아온 비스페놀 A는 2008년 여러 국가에서 안전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보고서를 발표한후 소비자제품에서 이의 사용에 대한 우려가 꾸준히 여러경로로 보고되고 있다. -아토피 80- 최중증의 경우 먹는 것을 제거하는 것이 치료에 재일 좋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게 할수 없다. 따라서 이것만은 반드시 기억하자. 식물성기름이나 계란, 우유와 같은 가려움의 원인이 흔히되는 식품은 반드시 삼가하자. 그외 생선삶은 것, 회, 구운 생선, 된장국, 시금치국, 각종발효식품, 두부, 삶은 야채나 콩, 주식으로 감자, 고구마, 호박등을 사용하면 최중증이라도 먹을 수 있는 식품은 얼마든지 있고, 최중증시기가 지나갈때까지 정도는 이런 음식만으로도 충분히 참아낼수 있다. |
| -지금 우리에게는 새로운 의료패러다임이 필요하다- 아토피는 에너지로 물을 담을 병으로는 스테인레스스틸이 가장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제가 권하는 것은 물 이 외에는 아무것도 마시지 않는 것이다. 물이외의 것을 마셔야 한다면 그것은 반드시 체내에 해롭다는 것을 알고 그 결과에 따른 책임도 본인이 져야 한다. --중요--사람이 아플때는 거의 100% 체내에 필요한 미네랄이 감소되어 있다. --물을 마시면 미네랄이 더욱 희석되어 몸 전체의 에너지가 낮아지고, 그렇게 되고 나면 기분이 더 나빠진다. 해결책은 미네랄과 에너지를 회복하는 것이다. 미네랄과 에너지를 회복하고 나서 필요한 양의 물을 마시면 된다. 본원에서는 만성질환의 대부분의 환자를 미네랄주사부터 치료를 시작한다. 대개 경과가 아주 좋다. 이런 경우는 조심해야 한다. 검사결과 혈중나트륨수치가 너무 낮게 나올때는 물을 적게 마시라고 한다. 그러나 환자를 탈수상태를 만들면 검사결과는 정상으로 돌아오지만 몸상태는 더욱 나빠진다. 이때는 반드시 수액제를 사용해야 한다. 예를들어 230미리리터 차를 두잔마셨다고 하자. 하나는 매우 진하고 다른 하나는 매우 맑다. 밝은 색의 차는 햇볕에 두고 물을 조금 증발시키면 곧 두 잔의 차가 같은 색의 매우 진한 차가된다. 두잔 모두 실험실에서 검사를 해보면 각각 정상적인 양의 차가 담겨져 있지만 (탈수된 잔에는 별로 변화가 없을 수도 있다)탈수된 환자에게 이 차를 주면 혈압이 낮아지거나 세포내부가 두꺼워져서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 따라서 총체수분량, 세포내 수분량, 세포외수분량을 측정하여 검사결과를 교정해야 한다. 그렇게하면 환자의 체수분이 많든지, 체액에 물질이 많은 지는 알수 있다. 임피던스를 사용하면 이내용을 잘 알수 있다. -아토피81- 최중증환자에서 식물유에 대한 대책은 식물유를 조금이라도 포함한 식품은 완전히 제거해야 한다. 식물유는 물론 식물유를 사용한 가공삭품도 완전히 피한다. 식물유대신으로는 알파 리노렌산으로 체내에서 EPA DHA로 바뀌는 시소기름, 들깨기름등은 사용할수 있다. |
| -지금 우리에게는 새로운 의료패러다임이 필요하다- 아토피는 에너지로 물을 얼마나 먀셔야 하는가? 를 아는 것은 매우 어렵다. 유일하게 확실한 방법은 BIA로 혈당을 측정하는 것이다. 하지만 가장 쉽거더 좋은 또 다른방법은 배가 고플때 마다 물을 마시는 것이다. 물을 마신 후에도 배가 계속고프면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배고픔을 느끼는 것은 대개는 물을 원하는 신호이다. 좋은 물을 구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진다. 수도물에는 염소와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한 물질인 불소를 포함하고 있어서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수 있는 전자를 빼앗아간다. 동시에 수도물에는 온갖종류의 의약품을 포함되어 있다. 누군가 약을 복용하고, 변기에 소변을 볼때마다 그 약의 일부가 도시의 식수로 유입된다. 정수필터가 이러한 약을 걸러낼수 있을지는 확실하지 않다. -아토피82- 최중증환자에 있어서 계란의 대책은 ? 최중증의 경우 계란이 조금이라도 포함되어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것이다. 그리고 최중증이 아니더라도 LAST수치가 3-4점이라면 계란은 완전히 피한다. 2세 이하의 유소아의 경우 LAST수치가 높으면 계란성분을 먹으면 쇽도 일어나기 때문에 충분히 조심해야 한다. 물론 계란을 포함한 음식도 피하고, 비스켓등도 피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때 먹을 수 있는 것은 닭살은 대개의 경우 먹을 수 있다. 생선알은 계란알과는 종속이 다르기 때문에 영향이 적고, 먹을 수 있는 알들이 많다. 연어알도 먹을 수 있다. 그러면 단백질은 어떻게 보충할까? 콩이나 어개류로써 보충하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