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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가 글 : 장석훈 베르나르도 수사
관상가의 가는 길은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의 길을 따라가는 길,
위로와 위안의 길이 아닌 어둔 밤 가시밭 길
세상의 위로는 멸시해야 할 것이고 추구하는 우리의 것은 이 세상의 것이 아닌 영원만이 우리의 소유임을……
관상가의 아름다움은 성장함에 있기에 하느님 사랑의 일치union가 우리 목표요 이상理想.
이렇게 무한無限하게 하느님 전능까지 점진적으로 나아가는 길에 신비적 일치가 없을 때 우리 인생은 잃어버린 삶이 되는 것
그러기에 하느님을 보는 눈, 끊임없이 갈구하는 그 눈이 필요합니다.
잃을 줄 알게하소서 |
출처 : 가르멜산 성모 재속 맨발가르멜회
글쓴이 : 장미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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